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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미니지하철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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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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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두색 입은 미니지하철 &#039;서울시 1호 경전철&#039; 제작 완료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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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9-11 02:16:05</pubDate>
		<upDate>2018-11-08 20:28:52</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사업부]]></dc:creator>
				<category><![CDATA[기반시설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경전철]]></category>
		<category><![CDATA[경전철 전동차]]></category>
		<category><![CDATA[미니지하철]]></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 경전철]]></category>
		<category><![CDATA[전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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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이~신설 구간을 달릴 시 최초 경전철 전동차 총 36량, 18편성을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 완료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09/55f2363a29f9f2.5724532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우이~신설’ 구간을 달릴 시 <strong>최초 경전철 전동차 총 36량</strong>,18편성을 <strong>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 완료</strong>했다.</p>
<p>&nbsp;</p>
<ul style="list-style-type: circle;">
<li>제작사는 현대로템. 2013년 12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올해 4월 제작을 마쳤으며, 8월까지 제작사의 시험선로에서 완성차 시험을 거쳤다.</li>
</ul>
<p>&nbsp;</p>
<p>&nbsp;</p>
<p>이번에 제작된 <strong>경전철 전동차</strong>(폭 2.65m, 길이 28m, 높이 3.6m)는 기존 지하철 대비(1량 20m, 10량 1편성 기준)약 <strong>1/7 크기</strong>로 2량(1량 14m)1편성으로 구성된다. <strong>무인운전 시스템</strong>으로 운행되며, 수송정원은 174명이다.</p>
<p>&nbsp;</p>
<h5>&lt;지역 이미지 담은 연두색 외관, 객실 연결통로 문과 턱 없애고 출입문 폭 확장&gt;</h5>
<p>&nbsp;</p>
<p>시는 특히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이는 경전철 전동차인 만큼 디자인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 안전 강화 시설 설치, 이용자 편의 증대등 다각도의 세심한 제작 노력을 기울여, 기존 국내에서 운행 중인 경전철과 차별화했다.</p>
<p>&nbsp;</p>
<p>디자인의 경우, ‘우이～신설 경전철’ 노선이 북한산 둘레길과 덕성여대 등 대학가를 연결하고 있는 만큼 자연과 대학가의 생동감 넘치는 지역의 이미지를 담아 <strong>연두색 계통의 색상</strong>을 입혔으며, 모서리는 <strong>역동적인 곡선</strong>으로 처리했다.</p>
<p>&nbsp;</p>
<ul style="list-style-type: circle;">
<li>학계와 산업계의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 자문회의의 의견을수렴해 <strong>전동차 디자인을 한 단계 발전</strong>시켰으며, 지난 6월 부산에서개최된<strong> ‘201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에 첫선</strong>을 보여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li>
</ul>
<p>&nbsp;</p>
<p>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여성 등 교통약자들의 편의를 위해선 객실간 연결통로의 문과 턱을 없애고 출입문 폭도기존 중전철 대비 20cm를 확장해 편리성과개방감을 높였다.</p>
<p>&nbsp;</p>
<table>
<tbody>
<tr>
<td> <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09/55f2363a29f9f2.57245320.jpg"><img class="alignnone wp-image-2870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09/55f2363a29f9f2.57245320-300x168.jpg" alt="전동차 외부 전경" width="535" height="300" /></a></td>
<td><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09/55f2364711abc0.52147328.jpg"><img class="alignnone wp-image-28708 size-medium"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09/55f2364711abc0.52147328-224x300.jpg" alt="전동차 내부 전경" width="224" height="300" /></a> </td>
</tr>
<tr><th>전동차 외부 전경 </th><th>전동차 내부 전경 </th></tr>
</tbody>
</table>
<h5> </h5>
<h5>&lt;불연소 내장재 사용, 대피용 출입문 설치 등 안전강화, 출입문·바퀴 저소음으로&gt;</h5>
<p>&nbsp;</p>
<p>안전과 관련해선 전동차 좌석은 불에 타지 않는 불연소 내장재를 사용하고, 전동차 앞과 뒤로 비상시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대피용 출입문과 램프(Ramp)도 설치했다. 또, 중앙 통제실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객실 내 CCTV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p>
<p>&nbsp;</p>
<p>이외에도 실내 소음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strong>소음저감형 밀폐형 출입문</strong>과 <strong>탄성고무가 내장된저소음 바퀴를 적용</strong>했으며, 운행속도, 날씨정보, 혼잡도 및 역 주변 정보 등 각종 유익한 정보가 전동차 안의 LCD모니터를 통해 승객에게 제공되도록 했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오는 12일(토)부터 내달 중순까지 총 36량을4량씩 나누어 총 9회에 걸쳐 제작사가 있는 창원공장에서 무진동 트레일러로 강북구 우이동 차량기지까지 도로로 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국내 최초로 전 구간 지하에 건설되는 ‘우이~신설 경전철’은 지난 2009년 9월 공사를 착공해 <strong>2015년 9월 현재 공정률이 70%</strong>에 이른다. 전 구간의 정거장, 본선 터널 굴착 등 구조물 공사를 완료하고, 후속 공정인 궤도부설, 건축, 신호·통신 등 시스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strong>2016년 11월 완공 예정.</strong></p>
<p>&nbsp;</p>
<p>&nbsp;</p>
<p>‘우이～신설 경전철’은 <strong>보문로~아리랑로~보국문로~솔샘로~삼양로~우이동길</strong>, 총 연장 11.4km에 정거장 13개소, 차량기지 1개소가 건설된다.</p>
<p>&nbsp;</p>
<p>‘우이～신설 경전철’이 완공되면 출·퇴근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까지 소요 시간이 기존 50분대에서 20분대로 약 <strong>30분이 단축되며, 하루 13만 명 이상이 이용</strong>할 것으로 예측된다.</p>
<p>&nbsp;</p>
<p>특히 환승구간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지하철 6호선 보문역,지하철 1, 2호선 신설동역 등 3개 정거장은 기존 지하철과 연결되어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효율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아울러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온 강북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우이～신설 경전철’ 이 개통되면, <strong>서울 동북부 지역의 열악한 교통여건에 숨통</strong>이 트이게 되고 역세권 개발로 <strong>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도 크게 도움</strong>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고인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1974년 서울 지하철 1호선을 시작으로 40년을 넘어서 이제 서울시 도시철도가 경전철 시대를 맞이하게된다”며,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을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09/55f23875861a26.65786670.hwp">[다운로드]참고자료</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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