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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도시정비과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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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구룡마을 주민위해‘수용방식’전격 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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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2-18 17:34:4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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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구룡마을 주민위해‘수용방식’전격 수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서울시가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수용방식’으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strong></p>
<p>&nbsp;</p>
<p>□ 무엇보다도 거주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고 열악한 주거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서울시가 강남구의 개발방식을 대승적 차원에서 전격수용하는 것이다.</p>
<p>&nbsp;</p>
<p>□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지난 11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통해 조속한 사업 재추진이야말로 거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며 “수많은 논의와 명분들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있어서 최우선 가치는 시민 생명 보호와 최소한의 주거안정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18일(목)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는 주민갈등 최소화와 초기 투자비 절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원활한 거주민 재정착이 가능한 ‘혼용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하고 강남구와의 협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결국 도시개발구역이 해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p>
<p>○ 서울시는 지난 2012년 8월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2년 동안 ‘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거주민 재정착’이라는 사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계획(안) 수립에 노력해왔다.</p>
<p>○ 특히 시가 ‘혼용방식’을 추진한 이유는 주민갈등을 최소화하고 초기 투자비 절감하는 동시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거주민의 원활한 재정착을 이뤄내는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기 때문.</p>
<p>○ 그동안 강남구는 ‘혼용방식’에서 ‘수용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수차례요청했으나, 구역이 지정된 상태에서 개발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사업을 취소하는 방법 외에는 법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p>
<p>&nbsp;</p>
<p>□ 시는 종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별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절차를 이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이번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 ‘15년 상반기 중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은 강남구와 상호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남구에서도 주민공람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주민의견을 수렴·조율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이익이 ▴현지 공공시설 설치 ▴거주민 복지증진에 재투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거주민 재정착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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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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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8-04 13:57:3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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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해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서울시가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수용방식’으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strong></p>
<p>&nbsp;</p>
<p>□ 무엇보다도 거주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고 열악한 주거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서울시가 강남구의 개발방식을 대승적 차원에서 전격수용하는 것이다.</p>
<p>&nbsp;</p>
<p>□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지난 11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통해 조속한 사업 재추진이야말로 거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며 “수많은 논의와 명분들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있어서 최우선 가치는 시민 생명 보호와 최소한의 주거안정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18일(목)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는 주민갈등 최소화와 초기 투자비 절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원활한 거주민 재정착이 가능한 ‘혼용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하고 강남구와의 협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결국 도시개발구역이 해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p>
<p>○ 서울시는 지난 2012년 8월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2년 동안 ‘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거주민 재정착’이라는 사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계획(안) 수립에 노력해왔다.</p>
<p>○ 특히 시가 ‘혼용방식’을 추진한 이유는 주민갈등을 최소화하고 초기 투자비 절감하는 동시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거주민의 원활한 재정착을 이뤄내는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기 때문.</p>
<p>○ 그동안 강남구는 ‘혼용방식’에서 ‘수용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수차례요청했으나, 구역이 지정된 상태에서 개발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사업을 취소하는 방법 외에는 법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p>
<p>&nbsp;</p>
<p>□ 시는 종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별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절차를 이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이번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 ‘15년 상반기 중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은 강남구와 상호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남구에서도 주민공람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주민의견을 수렴·조율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이익이 ▴현지 공공시설 설치 ▴거주민 복지증진에 재투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거주민 재정착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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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강남구에 구룡마을 개발계획 절차이행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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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6.30(월) 감사원으로부터 &#34;혼용방식 결정은 유효, 특혜의혹 근거 없다.&#34;라는 감사결과가 통보됨에 따라 SH공사로 하여금 강남구에 개발계획(안)을 제출토록 함과 동시에 8.2일 구역 지정이 &#34;실효&#34;되지 않도록 조속히 주민공람 등 후속 개발계획 결정을 위한 절차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서울시가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수용방식’으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strong></p>
<p>&nbsp;</p>
<p>□ 무엇보다도 거주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고 열악한 주거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서울시가 강남구의 개발방식을 대승적 차원에서 전격수용하는 것이다.</p>
<p>&nbsp;</p>
<p>□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지난 11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통해 조속한 사업 재추진이야말로 거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며 “수많은 논의와 명분들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있어서 최우선 가치는 시민 생명 보호와 최소한의 주거안정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18일(목)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는 주민갈등 최소화와 초기 투자비 절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원활한 거주민 재정착이 가능한 ‘혼용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하고 강남구와의 협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결국 도시개발구역이 해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p>
<p>○ 서울시는 지난 2012년 8월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2년 동안 ‘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거주민 재정착’이라는 사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계획(안) 수립에 노력해왔다.</p>
<p>○ 특히 시가 ‘혼용방식’을 추진한 이유는 주민갈등을 최소화하고 초기 투자비 절감하는 동시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거주민의 원활한 재정착을 이뤄내는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기 때문.</p>
<p>○ 그동안 강남구는 ‘혼용방식’에서 ‘수용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수차례요청했으나, 구역이 지정된 상태에서 개발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사업을 취소하는 방법 외에는 법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p>
<p>&nbsp;</p>
<p>□ 시는 종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별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절차를 이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이번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 ‘15년 상반기 중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은 강남구와 상호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남구에서도 주민공람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주민의견을 수렴·조율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이익이 ▴현지 공공시설 설치 ▴거주민 복지증진에 재투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거주민 재정착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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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촌지역(서대문구, 마포구)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안) &#039;수정가결&#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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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6-19 09:20:43</pubDate>
		<upDate>2014-06-24 15:03:1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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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014년 6월 18일(수)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마포구 창천동 18-36, 노고산동 106번지 일대 신촌지역(서대문, 마포)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서울시가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수용방식’으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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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무엇보다도 거주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고 열악한 주거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서울시가 강남구의 개발방식을 대승적 차원에서 전격수용하는 것이다.</p>
<p>&nbsp;</p>
<p>□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지난 11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통해 조속한 사업 재추진이야말로 거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며 “수많은 논의와 명분들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있어서 최우선 가치는 시민 생명 보호와 최소한의 주거안정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18일(목)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는 주민갈등 최소화와 초기 투자비 절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원활한 거주민 재정착이 가능한 ‘혼용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하고 강남구와의 협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결국 도시개발구역이 해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p>
<p>○ 서울시는 지난 2012년 8월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2년 동안 ‘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거주민 재정착’이라는 사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계획(안) 수립에 노력해왔다.</p>
<p>○ 특히 시가 ‘혼용방식’을 추진한 이유는 주민갈등을 최소화하고 초기 투자비 절감하는 동시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거주민의 원활한 재정착을 이뤄내는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기 때문.</p>
<p>○ 그동안 강남구는 ‘혼용방식’에서 ‘수용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수차례요청했으나, 구역이 지정된 상태에서 개발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사업을 취소하는 방법 외에는 법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p>
<p>&nbsp;</p>
<p>□ 시는 종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별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절차를 이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이번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 ‘15년 상반기 중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은 강남구와 상호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남구에서도 주민공람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주민의견을 수렴·조율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이익이 ▴현지 공공시설 설치 ▴거주민 복지증진에 재투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거주민 재정착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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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공사,「구룡마을 개발계획(안)」강남구에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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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H공사는 그동안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구룡마을에 대한 사업방식과 관련, 이견을 빚어온 강남구에「구룡마을 개발계획(안)」을 12일(목) 제안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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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지난 11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통해 조속한 사업 재추진이야말로 거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며 “수많은 논의와 명분들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있어서 최우선 가치는 시민 생명 보호와 최소한의 주거안정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18일(목)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는 주민갈등 최소화와 초기 투자비 절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원활한 거주민 재정착이 가능한 ‘혼용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하고 강남구와의 협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결국 도시개발구역이 해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p>
<p>○ 서울시는 지난 2012년 8월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2년 동안 ‘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거주민 재정착’이라는 사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계획(안) 수립에 노력해왔다.</p>
<p>○ 특히 시가 ‘혼용방식’을 추진한 이유는 주민갈등을 최소화하고 초기 투자비 절감하는 동시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거주민의 원활한 재정착을 이뤄내는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기 때문.</p>
<p>○ 그동안 강남구는 ‘혼용방식’에서 ‘수용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수차례요청했으나, 구역이 지정된 상태에서 개발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사업을 취소하는 방법 외에는 법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p>
<p>&nbsp;</p>
<p>□ 시는 종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별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절차를 이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이번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 ‘15년 상반기 중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은 강남구와 상호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남구에서도 주민공람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주민의견을 수렴·조율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이익이 ▴현지 공공시설 설치 ▴거주민 복지증진에 재투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거주민 재정착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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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 등의 의견수렴결과 및 반영여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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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6-10 15:51: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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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 등의 의견수렴결과 및 반영여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서울시가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수용방식’으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strong></p>
<p>&nbsp;</p>
<p>□ 무엇보다도 거주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고 열악한 주거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서울시가 강남구의 개발방식을 대승적 차원에서 전격수용하는 것이다.</p>
<p>&nbsp;</p>
<p>□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지난 11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통해 조속한 사업 재추진이야말로 거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며 “수많은 논의와 명분들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있어서 최우선 가치는 시민 생명 보호와 최소한의 주거안정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18일(목)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는 주민갈등 최소화와 초기 투자비 절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원활한 거주민 재정착이 가능한 ‘혼용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하고 강남구와의 협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결국 도시개발구역이 해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p>
<p>○ 서울시는 지난 2012년 8월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2년 동안 ‘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거주민 재정착’이라는 사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계획(안) 수립에 노력해왔다.</p>
<p>○ 특히 시가 ‘혼용방식’을 추진한 이유는 주민갈등을 최소화하고 초기 투자비 절감하는 동시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거주민의 원활한 재정착을 이뤄내는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기 때문.</p>
<p>○ 그동안 강남구는 ‘혼용방식’에서 ‘수용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수차례요청했으나, 구역이 지정된 상태에서 개발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사업을 취소하는 방법 외에는 법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p>
<p>&nbsp;</p>
<p>□ 시는 종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별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절차를 이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이번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 ‘15년 상반기 중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은 강남구와 상호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남구에서도 주민공람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주민의견을 수렴·조율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이익이 ▴현지 공공시설 설치 ▴거주민 복지증진에 재투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거주민 재정착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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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왕 도시개발계획 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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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6-02 10:32:03</pubDate>
		<upDate>2014-06-02 13:21:5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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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014. 5. 29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구로구 천왕동 천왕 도시개발구역내 미매각 용지를 공동주택용지로 변경하는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변경안을 심의 통과시켰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4/06/538bd3fe391678.9806255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서울시가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수용방식’으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strong></p>
<p>&nbsp;</p>
<p>□ 무엇보다도 거주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고 열악한 주거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서울시가 강남구의 개발방식을 대승적 차원에서 전격수용하는 것이다.</p>
<p>&nbsp;</p>
<p>□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지난 11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통해 조속한 사업 재추진이야말로 거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며 “수많은 논의와 명분들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있어서 최우선 가치는 시민 생명 보호와 최소한의 주거안정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18일(목)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는 주민갈등 최소화와 초기 투자비 절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원활한 거주민 재정착이 가능한 ‘혼용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하고 강남구와의 협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결국 도시개발구역이 해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p>
<p>○ 서울시는 지난 2012년 8월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2년 동안 ‘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거주민 재정착’이라는 사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계획(안) 수립에 노력해왔다.</p>
<p>○ 특히 시가 ‘혼용방식’을 추진한 이유는 주민갈등을 최소화하고 초기 투자비 절감하는 동시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거주민의 원활한 재정착을 이뤄내는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기 때문.</p>
<p>○ 그동안 강남구는 ‘혼용방식’에서 ‘수용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수차례요청했으나, 구역이 지정된 상태에서 개발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사업을 취소하는 방법 외에는 법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p>
<p>&nbsp;</p>
<p>□ 시는 종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별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절차를 이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이번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 ‘15년 상반기 중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은 강남구와 상호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남구에서도 주민공람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주민의견을 수렴·조율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이익이 ▴현지 공공시설 설치 ▴거주민 복지증진에 재투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거주민 재정착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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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공고(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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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4-14 10:08:46</pubDate>
		<upDate>2014-04-14 10:10:0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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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의 개발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환경영향평가법」 제13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부터 15조까지의 규정에 의거 주민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서울시가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수용방식’으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strong></p>
<p>&nbsp;</p>
<p>□ 무엇보다도 거주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고 열악한 주거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서울시가 강남구의 개발방식을 대승적 차원에서 전격수용하는 것이다.</p>
<p>&nbsp;</p>
<p>□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지난 11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통해 조속한 사업 재추진이야말로 거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며 “수많은 논의와 명분들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있어서 최우선 가치는 시민 생명 보호와 최소한의 주거안정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18일(목)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는 주민갈등 최소화와 초기 투자비 절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원활한 거주민 재정착이 가능한 ‘혼용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하고 강남구와의 협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결국 도시개발구역이 해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p>
<p>○ 서울시는 지난 2012년 8월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2년 동안 ‘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거주민 재정착’이라는 사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계획(안) 수립에 노력해왔다.</p>
<p>○ 특히 시가 ‘혼용방식’을 추진한 이유는 주민갈등을 최소화하고 초기 투자비 절감하는 동시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거주민의 원활한 재정착을 이뤄내는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기 때문.</p>
<p>○ 그동안 강남구는 ‘혼용방식’에서 ‘수용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수차례요청했으나, 구역이 지정된 상태에서 개발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사업을 취소하는 방법 외에는 법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p>
<p>&nbsp;</p>
<p>□ 시는 종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별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절차를 이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이번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 ‘15년 상반기 중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은 강남구와 상호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남구에서도 주민공람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주민의견을 수렴·조율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이익이 ▴현지 공공시설 설치 ▴거주민 복지증진에 재투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거주민 재정착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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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내용 공개(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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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17 16:42:21</pubDate>
		<upDate>2014-03-17 16:42:2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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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의 개발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환경영향평가법」 제8조에 의한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운영하고, 같은 법 제11조의 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내용을 공개하오니 의견이 있을 경우 공개기간 내에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서울시가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수용방식’으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strong></p>
<p>&nbsp;</p>
<p>□ 무엇보다도 거주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고 열악한 주거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서울시가 강남구의 개발방식을 대승적 차원에서 전격수용하는 것이다.</p>
<p>&nbsp;</p>
<p>□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지난 11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통해 조속한 사업 재추진이야말로 거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며 “수많은 논의와 명분들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있어서 최우선 가치는 시민 생명 보호와 최소한의 주거안정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18일(목)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는 주민갈등 최소화와 초기 투자비 절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원활한 거주민 재정착이 가능한 ‘혼용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하고 강남구와의 협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결국 도시개발구역이 해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p>
<p>○ 서울시는 지난 2012년 8월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2년 동안 ‘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거주민 재정착’이라는 사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계획(안) 수립에 노력해왔다.</p>
<p>○ 특히 시가 ‘혼용방식’을 추진한 이유는 주민갈등을 최소화하고 초기 투자비 절감하는 동시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거주민의 원활한 재정착을 이뤄내는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기 때문.</p>
<p>○ 그동안 강남구는 ‘혼용방식’에서 ‘수용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수차례요청했으나, 구역이 지정된 상태에서 개발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사업을 취소하는 방법 외에는 법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p>
<p>&nbsp;</p>
<p>□ 시는 종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별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절차를 이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이번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 ‘15년 상반기 중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은 강남구와 상호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남구에서도 주민공람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주민의견을 수렴·조율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이익이 ▴현지 공공시설 설치 ▴거주민 복지증진에 재투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거주민 재정착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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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정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 &#039;수정가결&#039;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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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2-06 10:58:4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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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문정 도시개발구역에 대한 개발계획 변경(안)이 2014. 2. 5(수)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 의결 됐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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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서울시가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수용방식’으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strong></p>
<p>&nbsp;</p>
<p>□ 무엇보다도 거주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고 열악한 주거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서울시가 강남구의 개발방식을 대승적 차원에서 전격수용하는 것이다.</p>
<p>&nbsp;</p>
<p>□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지난 11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통해 조속한 사업 재추진이야말로 거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며 “수많은 논의와 명분들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있어서 최우선 가치는 시민 생명 보호와 최소한의 주거안정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18일(목)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는 주민갈등 최소화와 초기 투자비 절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원활한 거주민 재정착이 가능한 ‘혼용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하고 강남구와의 협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결국 도시개발구역이 해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p>
<p>○ 서울시는 지난 2012년 8월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2년 동안 ‘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거주민 재정착’이라는 사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계획(안) 수립에 노력해왔다.</p>
<p>○ 특히 시가 ‘혼용방식’을 추진한 이유는 주민갈등을 최소화하고 초기 투자비 절감하는 동시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거주민의 원활한 재정착을 이뤄내는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기 때문.</p>
<p>○ 그동안 강남구는 ‘혼용방식’에서 ‘수용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수차례요청했으나, 구역이 지정된 상태에서 개발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사업을 취소하는 방법 외에는 법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p>
<p>&nbsp;</p>
<p>□ 시는 종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별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절차를 이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이번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 ‘15년 상반기 중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은 강남구와 상호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남구에서도 주민공람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주민의견을 수렴·조율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이익이 ▴현지 공공시설 설치 ▴거주민 복지증진에 재투자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거주민 재정착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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