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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도시빛정책과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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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아름다운 야경 10대 명소는 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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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1-19 14:59:45</pubDate>
		<upDate>2015-12-01 11:34:29</upDate>
		<dc:creator><![CDATA[도시빛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계획·부동산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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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야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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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의 아름다운 야경 10대 명소는 어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1/565d072a1105c3.3491003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 서울시는 시민공모, 시민투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서울의아름다운 야경명소 조망지점으로 광화문 광장, 낙산 공원, 남산 등 10개소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p>
<p>□ 서울시는야경명소 선정을 위해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목적으로 시민공모를 지난 8월 20일부터 한달간 진행했다.</p>
<p>○ 시민공모 ’15.8.20~9.16(1개월)간 160편의작품이 접수되었고 또한 누락되는 명소가 없도록 전문가 추천 49개소를 포함하여 총 209개소가 명소 후보지로 선정하였다.</p>
<p>□ 조명, 디자인, 역사, 사진, 관광 등분야별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209편중 57편이 예비심사를 통과하였고,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투표(4일간,2,335명) 하도록 하여 이를 심사에 반영하였다.</p>
<p>○ 시민, 관광객이 생각하는 조망점 1위는 방문객 685명이 낙산공원(한양도성)으로 투표하였으며, 2위는 광화문광장 404명, 3위는 남산(서울타워) 으로 353명 투표에 참여하였다.</p>
<p>&nbsp;</p>
<p>□ 이러한 과정을 거쳐 디자인, 관광, 사진, 역사 등 관련분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최종 선정하였다.</p>
<p>○ 조망점 선정기준은 아름다운 경관, 서울의 명소로써 상징할 만한 가치가있는지, 남녀노소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지를 우선적으로 적용하였으며 시민공모작이 중복되는 경우 작품의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다.</p>
<p>○ 체험노선은 야간경관의 질(質)과 주변 먹거리, 즐길거리, 이동동선의 시간과 편의성, 지속성등 쇼핑을 감안하여 관광의 재미가 있는 대상지를고려하였다.</p>
<p>&nbsp;</p>
<p>□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명소 조망 지점 10개소는 광화문 광장, 낙산 공원, 남산, 하늘공원, 63빌딩(전망대), 북악산, 반포대교, 매봉산, 선유도공원, 석촌호수 등이다.</p>
<p>○ 첫째, 광화문 광장은 인왕산 자락을 배경으로 600년을 내려온 서울의 경관과 우리 민족 얼이 담긴 조망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 둘째, 낙산공원은 역사 문화가 살아 숨쉬는 한양도성의라인과 어우러진 현재 도심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p>
<p>○ 셋째, 남산(팔각정, 타워)은 강남에서부터 한강을 거슬러 도심의 안까지 이르는 넓은 조망 범위와 남산의 우뚝 솟은 타워는 서울의 기상과 도심에 가득 찬 차량의 불빛들로 살아 움직이는 도시의 활력적 이미지 제공한다.</p>
<p>○ 넷째, 하늘공원은 시민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고, 가양대교에서 여의도, 남산타워까지 조망 가능하다. 가까이는 월드컵 경기장, 한강 등의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p>
<p>○ 다섯째, 63빌딩(전망대)는 한강의 서북측 전반과 남산타워까지 조망할 수 있다. 도심의 불빛들 너머로 보이는 저 북쪽의 자연 경관이 그림처럼 보여진다.</p>
<p>○ 여섯째, 북악산(팔각정)은 서울 사대문안의 도시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 역사 문화공간의 어둡고 잔잔한 빛들과 현재 도시의 빌딩 숲에서 빛나는 모습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p>○ 일곱째, 반포대교(무지개분수, 세빛섬)이다. 빛으로 디자인된 세빛섬, 반포대교 교량에서 뿜어지는 거대 분수와 빛들이 이루는 화려한 밤의 축제 분위기를 볼 수 있다. 한강을 장소로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하여 더욱 서울의 밤 이미지를 특별하게 만드는 곳이다.</p>
<p>○ 여덟째, 매봉산(팔각정)은 한강의 중심에 위치하여 강남 이남의 전반과 한강의 동남쪽 전반이 조망된다. 한강의 흐름을 따라 강남의 가득찬 불빛과 빌딩숲의 화려한 불빛들을 볼 수 있다.</p>
<p>○ 아홉째, 선유도공원(무지개다리)으로 선유도와 양화대교 양화 철교를 가깝게 바라보며 국회의사당 뒤로 여의도 빌딩 숲을 조망할 수 있다.</p>
<p>○ 마지막 열번째, 석촌호수이다. 석촌호수 내의 테마파크 롯데월드의 모습들이 호수에 비춰진 동화같은 도시의 이미지와 그 뒤로 롯데 호텔과 123층 빌딩 등이 조망된다.</p>
<p>&nbsp;</p>
<p>□ 시(市)는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는 대상 150만원부터 장려상30만원까지 시상금을 받게 되며, 그 명단은 서울시 공모전 홈페이지 ‘내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에 11월 20일(금) 공개한다.</p>
<p>○ 수상자에게는 주제별로 대상 150만 원 등 총 1,200만 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 상장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2월 이내에 개최할 예정이다.</p>
<table>
<tbody>
<tr>
<td rowspan="2">
<p>구 분</p>
</td>
<td colspan="2">
<p>야간경관 조망지점</p>
</td>
<td colspan="2">
<p>야간경관 체험노선</p>
</td>
</tr>
<tr>
<td>
<p>작품수</p>
</td>
<td>
<p>상금(원)</p>
</td>
<td>
<p>작품수</p>
</td>
<td>
<p>상금(원)</p>
</td>
</tr>
<tr>
<td>
<p>대상</p>
</td>
<td>
<p>1</p>
</td>
<td>
<p>1,500,000</p>
</td>
<td>
<p>1</p>
</td>
<td>
<p>1,500,000</p>
</td>
</tr>
<tr>
<td>
<p>최우수상</p>
</td>
<td>
<p>2</p>
</td>
<td>
<p>1,000,000</p>
</td>
<td>
<p>2</p>
</td>
<td>
<p>1,000,000</p>
</td>
</tr>
<tr>
<td>
<p>우수상</p>
</td>
<td>
<p>2</p>
</td>
<td>
<p>500,000</p>
</td>
<td>
<p>2</p>
</td>
<td>
<p>500,000</p>
</td>
</tr>
<tr>
<td>
<p>장려상</p>
</td>
<td>
<p>5</p>
</td>
<td>
<p>300,000</p>
</td>
<td>
<p>5</p>
</td>
<td>
<p>300,000</p>
</td>
</tr>
</tbody>
</table>
<p>&nbsp;</p>
<p>□ 이번에선정된 야경 명소는 서울의 관광정책과 연계하여 내년부터 서울의야간경관 명소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개발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선정된 명소는 2년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잘된 점은 확대해 나가고 미흡한 점은 보완해 더욱 더 명소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정기적이고 다양한 명소 선정을 통해 야경을 창출할 계획이다.</p>
<p>&nbsp;</p>
<p>□ 류훈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서울의 야경 명소를 통해 야간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2,000만 관광 수요 창출에 큰 축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명소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 별첨 : 주제별 10대 명소 선정 현황 및 사진</p>
<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1/56525722b8c883.45962306.hwp">서울의 아름다운 야경 10대 명소는 어디</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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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삼모]]></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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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빛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도시빛정책과]]></tags>
				<tags><![CDATA[야경]]></tags>
				</item>
		<item>
		<title>선정작_사진_어린이청소년부</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476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4769#respond</comments>
		<pubDate>2015-10-29 15:03:31</pubDate>
		<upDate>2015-12-29 15:45:28</upDate>
		<dc:creator><![CDATA[도시빛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계획·부동산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도시빛정책과]]></category>
		<category><![CDATA[빛공해 공모전]]></category>
		<category><![CDATA[선정작(어린이청소년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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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정작(어린이청소년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서울시는 시민공모, 시민투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서울의아름다운 야경명소 조망지점으로 광화문 광장, 낙산 공원, 남산 등 10개소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p>
<p>□ 서울시는야경명소 선정을 위해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목적으로 시민공모를 지난 8월 20일부터 한달간 진행했다.</p>
<p>○ 시민공모 ’15.8.20~9.16(1개월)간 160편의작품이 접수되었고 또한 누락되는 명소가 없도록 전문가 추천 49개소를 포함하여 총 209개소가 명소 후보지로 선정하였다.</p>
<p>□ 조명, 디자인, 역사, 사진, 관광 등분야별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209편중 57편이 예비심사를 통과하였고,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투표(4일간,2,335명) 하도록 하여 이를 심사에 반영하였다.</p>
<p>○ 시민, 관광객이 생각하는 조망점 1위는 방문객 685명이 낙산공원(한양도성)으로 투표하였으며, 2위는 광화문광장 404명, 3위는 남산(서울타워) 으로 353명 투표에 참여하였다.</p>
<p>&nbsp;</p>
<p>□ 이러한 과정을 거쳐 디자인, 관광, 사진, 역사 등 관련분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최종 선정하였다.</p>
<p>○ 조망점 선정기준은 아름다운 경관, 서울의 명소로써 상징할 만한 가치가있는지, 남녀노소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지를 우선적으로 적용하였으며 시민공모작이 중복되는 경우 작품의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다.</p>
<p>○ 체험노선은 야간경관의 질(質)과 주변 먹거리, 즐길거리, 이동동선의 시간과 편의성, 지속성등 쇼핑을 감안하여 관광의 재미가 있는 대상지를고려하였다.</p>
<p>&nbsp;</p>
<p>□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명소 조망 지점 10개소는 광화문 광장, 낙산 공원, 남산, 하늘공원, 63빌딩(전망대), 북악산, 반포대교, 매봉산, 선유도공원, 석촌호수 등이다.</p>
<p>○ 첫째, 광화문 광장은 인왕산 자락을 배경으로 600년을 내려온 서울의 경관과 우리 민족 얼이 담긴 조망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 둘째, 낙산공원은 역사 문화가 살아 숨쉬는 한양도성의라인과 어우러진 현재 도심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p>
<p>○ 셋째, 남산(팔각정, 타워)은 강남에서부터 한강을 거슬러 도심의 안까지 이르는 넓은 조망 범위와 남산의 우뚝 솟은 타워는 서울의 기상과 도심에 가득 찬 차량의 불빛들로 살아 움직이는 도시의 활력적 이미지 제공한다.</p>
<p>○ 넷째, 하늘공원은 시민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고, 가양대교에서 여의도, 남산타워까지 조망 가능하다. 가까이는 월드컵 경기장, 한강 등의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p>
<p>○ 다섯째, 63빌딩(전망대)는 한강의 서북측 전반과 남산타워까지 조망할 수 있다. 도심의 불빛들 너머로 보이는 저 북쪽의 자연 경관이 그림처럼 보여진다.</p>
<p>○ 여섯째, 북악산(팔각정)은 서울 사대문안의 도시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 역사 문화공간의 어둡고 잔잔한 빛들과 현재 도시의 빌딩 숲에서 빛나는 모습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p>○ 일곱째, 반포대교(무지개분수, 세빛섬)이다. 빛으로 디자인된 세빛섬, 반포대교 교량에서 뿜어지는 거대 분수와 빛들이 이루는 화려한 밤의 축제 분위기를 볼 수 있다. 한강을 장소로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하여 더욱 서울의 밤 이미지를 특별하게 만드는 곳이다.</p>
<p>○ 여덟째, 매봉산(팔각정)은 한강의 중심에 위치하여 강남 이남의 전반과 한강의 동남쪽 전반이 조망된다. 한강의 흐름을 따라 강남의 가득찬 불빛과 빌딩숲의 화려한 불빛들을 볼 수 있다.</p>
<p>○ 아홉째, 선유도공원(무지개다리)으로 선유도와 양화대교 양화 철교를 가깝게 바라보며 국회의사당 뒤로 여의도 빌딩 숲을 조망할 수 있다.</p>
<p>○ 마지막 열번째, 석촌호수이다. 석촌호수 내의 테마파크 롯데월드의 모습들이 호수에 비춰진 동화같은 도시의 이미지와 그 뒤로 롯데 호텔과 123층 빌딩 등이 조망된다.</p>
<p>&nbsp;</p>
<p>□ 시(市)는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는 대상 150만원부터 장려상30만원까지 시상금을 받게 되며, 그 명단은 서울시 공모전 홈페이지 ‘내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에 11월 20일(금) 공개한다.</p>
<p>○ 수상자에게는 주제별로 대상 150만 원 등 총 1,200만 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 상장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2월 이내에 개최할 예정이다.</p>
<table>
<tbody>
<tr>
<td rowspan="2">
<p>구 분</p>
</td>
<td colspan="2">
<p>야간경관 조망지점</p>
</td>
<td colspan="2">
<p>야간경관 체험노선</p>
</td>
</tr>
<tr>
<td>
<p>작품수</p>
</td>
<td>
<p>상금(원)</p>
</td>
<td>
<p>작품수</p>
</td>
<td>
<p>상금(원)</p>
</td>
</tr>
<tr>
<td>
<p>대상</p>
</td>
<td>
<p>1</p>
</td>
<td>
<p>1,500,000</p>
</td>
<td>
<p>1</p>
</td>
<td>
<p>1,500,000</p>
</td>
</tr>
<tr>
<td>
<p>최우수상</p>
</td>
<td>
<p>2</p>
</td>
<td>
<p>1,000,000</p>
</td>
<td>
<p>2</p>
</td>
<td>
<p>1,000,000</p>
</td>
</tr>
<tr>
<td>
<p>우수상</p>
</td>
<td>
<p>2</p>
</td>
<td>
<p>500,000</p>
</td>
<td>
<p>2</p>
</td>
<td>
<p>500,000</p>
</td>
</tr>
<tr>
<td>
<p>장려상</p>
</td>
<td>
<p>5</p>
</td>
<td>
<p>300,000</p>
</td>
<td>
<p>5</p>
</td>
<td>
<p>300,000</p>
</td>
</tr>
</tbody>
</table>
<p>&nbsp;</p>
<p>□ 이번에선정된 야경 명소는 서울의 관광정책과 연계하여 내년부터 서울의야간경관 명소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개발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선정된 명소는 2년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잘된 점은 확대해 나가고 미흡한 점은 보완해 더욱 더 명소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정기적이고 다양한 명소 선정을 통해 야경을 창출할 계획이다.</p>
<p>&nbsp;</p>
<p>□ 류훈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서울의 야경 명소를 통해 야간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2,000만 관광 수요 창출에 큰 축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명소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 별첨 : 주제별 10대 명소 선정 현황 및 사진</p>
<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1/56525722b8c883.45962306.hwp">서울의 아름다운 야경 10대 명소는 어디</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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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서울에서 가장 좋은 간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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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9-17 16:57:45</pubDate>
		<upDate>2015-09-17 17:26:37</upDate>
		<dc:creator><![CDATA[도시빛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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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의 서울에서 가장 좋은 간판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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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서울시는 시민공모, 시민투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서울의아름다운 야경명소 조망지점으로 광화문 광장, 낙산 공원, 남산 등 10개소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p>
<p>□ 서울시는야경명소 선정을 위해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목적으로 시민공모를 지난 8월 20일부터 한달간 진행했다.</p>
<p>○ 시민공모 ’15.8.20~9.16(1개월)간 160편의작품이 접수되었고 또한 누락되는 명소가 없도록 전문가 추천 49개소를 포함하여 총 209개소가 명소 후보지로 선정하였다.</p>
<p>□ 조명, 디자인, 역사, 사진, 관광 등분야별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209편중 57편이 예비심사를 통과하였고,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투표(4일간,2,335명) 하도록 하여 이를 심사에 반영하였다.</p>
<p>○ 시민, 관광객이 생각하는 조망점 1위는 방문객 685명이 낙산공원(한양도성)으로 투표하였으며, 2위는 광화문광장 404명, 3위는 남산(서울타워) 으로 353명 투표에 참여하였다.</p>
<p>&nbsp;</p>
<p>□ 이러한 과정을 거쳐 디자인, 관광, 사진, 역사 등 관련분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최종 선정하였다.</p>
<p>○ 조망점 선정기준은 아름다운 경관, 서울의 명소로써 상징할 만한 가치가있는지, 남녀노소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지를 우선적으로 적용하였으며 시민공모작이 중복되는 경우 작품의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다.</p>
<p>○ 체험노선은 야간경관의 질(質)과 주변 먹거리, 즐길거리, 이동동선의 시간과 편의성, 지속성등 쇼핑을 감안하여 관광의 재미가 있는 대상지를고려하였다.</p>
<p>&nbsp;</p>
<p>□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명소 조망 지점 10개소는 광화문 광장, 낙산 공원, 남산, 하늘공원, 63빌딩(전망대), 북악산, 반포대교, 매봉산, 선유도공원, 석촌호수 등이다.</p>
<p>○ 첫째, 광화문 광장은 인왕산 자락을 배경으로 600년을 내려온 서울의 경관과 우리 민족 얼이 담긴 조망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 둘째, 낙산공원은 역사 문화가 살아 숨쉬는 한양도성의라인과 어우러진 현재 도심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p>
<p>○ 셋째, 남산(팔각정, 타워)은 강남에서부터 한강을 거슬러 도심의 안까지 이르는 넓은 조망 범위와 남산의 우뚝 솟은 타워는 서울의 기상과 도심에 가득 찬 차량의 불빛들로 살아 움직이는 도시의 활력적 이미지 제공한다.</p>
<p>○ 넷째, 하늘공원은 시민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고, 가양대교에서 여의도, 남산타워까지 조망 가능하다. 가까이는 월드컵 경기장, 한강 등의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p>
<p>○ 다섯째, 63빌딩(전망대)는 한강의 서북측 전반과 남산타워까지 조망할 수 있다. 도심의 불빛들 너머로 보이는 저 북쪽의 자연 경관이 그림처럼 보여진다.</p>
<p>○ 여섯째, 북악산(팔각정)은 서울 사대문안의 도시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 역사 문화공간의 어둡고 잔잔한 빛들과 현재 도시의 빌딩 숲에서 빛나는 모습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p>○ 일곱째, 반포대교(무지개분수, 세빛섬)이다. 빛으로 디자인된 세빛섬, 반포대교 교량에서 뿜어지는 거대 분수와 빛들이 이루는 화려한 밤의 축제 분위기를 볼 수 있다. 한강을 장소로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하여 더욱 서울의 밤 이미지를 특별하게 만드는 곳이다.</p>
<p>○ 여덟째, 매봉산(팔각정)은 한강의 중심에 위치하여 강남 이남의 전반과 한강의 동남쪽 전반이 조망된다. 한강의 흐름을 따라 강남의 가득찬 불빛과 빌딩숲의 화려한 불빛들을 볼 수 있다.</p>
<p>○ 아홉째, 선유도공원(무지개다리)으로 선유도와 양화대교 양화 철교를 가깝게 바라보며 국회의사당 뒤로 여의도 빌딩 숲을 조망할 수 있다.</p>
<p>○ 마지막 열번째, 석촌호수이다. 석촌호수 내의 테마파크 롯데월드의 모습들이 호수에 비춰진 동화같은 도시의 이미지와 그 뒤로 롯데 호텔과 123층 빌딩 등이 조망된다.</p>
<p>&nbsp;</p>
<p>□ 시(市)는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는 대상 150만원부터 장려상30만원까지 시상금을 받게 되며, 그 명단은 서울시 공모전 홈페이지 ‘내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에 11월 20일(금) 공개한다.</p>
<p>○ 수상자에게는 주제별로 대상 150만 원 등 총 1,200만 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 상장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2월 이내에 개최할 예정이다.</p>
<table>
<tbody>
<tr>
<td rowspan="2">
<p>구 분</p>
</td>
<td colspan="2">
<p>야간경관 조망지점</p>
</td>
<td colspan="2">
<p>야간경관 체험노선</p>
</td>
</tr>
<tr>
<td>
<p>작품수</p>
</td>
<td>
<p>상금(원)</p>
</td>
<td>
<p>작품수</p>
</td>
<td>
<p>상금(원)</p>
</td>
</tr>
<tr>
<td>
<p>대상</p>
</td>
<td>
<p>1</p>
</td>
<td>
<p>1,500,000</p>
</td>
<td>
<p>1</p>
</td>
<td>
<p>1,500,000</p>
</td>
</tr>
<tr>
<td>
<p>최우수상</p>
</td>
<td>
<p>2</p>
</td>
<td>
<p>1,000,000</p>
</td>
<td>
<p>2</p>
</td>
<td>
<p>1,000,000</p>
</td>
</tr>
<tr>
<td>
<p>우수상</p>
</td>
<td>
<p>2</p>
</td>
<td>
<p>500,000</p>
</td>
<td>
<p>2</p>
</td>
<td>
<p>500,000</p>
</td>
</tr>
<tr>
<td>
<p>장려상</p>
</td>
<td>
<p>5</p>
</td>
<td>
<p>300,000</p>
</td>
<td>
<p>5</p>
</td>
<td>
<p>300,000</p>
</td>
</tr>
</tbody>
</table>
<p>&nbsp;</p>
<p>□ 이번에선정된 야경 명소는 서울의 관광정책과 연계하여 내년부터 서울의야간경관 명소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개발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선정된 명소는 2년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잘된 점은 확대해 나가고 미흡한 점은 보완해 더욱 더 명소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정기적이고 다양한 명소 선정을 통해 야경을 창출할 계획이다.</p>
<p>&nbsp;</p>
<p>□ 류훈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서울의 야경 명소를 통해 야간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2,000만 관광 수요 창출에 큰 축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명소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 별첨 : 주제별 10대 명소 선정 현황 및 사진</p>
<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1/56525722b8c883.45962306.hwp">서울의 아름다운 야경 10대 명소는 어디</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678/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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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도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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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빛정책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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