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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공공화장실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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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도로변 주변 공사장 화장실 18개소 시민에 첫 무료 개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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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24 15:07:18</pubDate>
		<upDate>2019-04-24 15:07:18</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방재시설부]]></dc:creator>
				<category><![CDATA[공공건축물 관련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개방]]></category>
		<category><![CDATA[공공화장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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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자동차전용도로, 간선도로 주변 시 발주 공사장에 마련된 화장실 18개소를 시민에게 처음으로 무료 개방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20px">□ 서울시가 자동차전용도로, 간선도로 주변 시 발주 공사장에 마련된 화장실 18개소를 시민에게 처음으로 무료 개방한다.</p>
<p style="margin-top:20px">□ 자동차전용도로, 간선도로는 고속도로와 달리 휴게소가 없어 운전 중 화장실을 가고 싶은 시민들은 불편한 채 목적지까지 가야만 했다. 특히 차량이 동시에 몰리거나 각종 사고로 도로가 꽉 막히면 교통체증으로 인해 많은 시간을 도로에서 보내야 했다.</p>
<p style="margin-top:20px">□ 서울시는 공사현장 중 정체가 심한 도로 인근 시 발주 공사현장을 선별, 차량 정차가 가능한 서부간선도로, 국회대로, 마들로, 남부순환로 등 16개 공사현장의 화장실 18개소에 대한 개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15px">○ 도로변 개방 화장실은 서부간선도로 성산대교방향 목동교 하부(서울제물포 터널건설공사 2공구), 국회대로 인천방향 신월IC 인근 작업장(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1단계공사), 마들로 농협하나로마트 앞 현장사무실(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2공구), 남부순환로 매봉초등학교 건너편 현장사무실(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평탄화공사) 등이다.</p>
<p style="margin-top:20px">□ 시는 꽉 막힌 도로에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공사현장 관계자들이 사용하던 화장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p>
<p style="margin-top:20px">□ 시는 건설공사현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우수건설현장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 하는 등의 방식으로 인센티브를 부여, 앞으로 착공하는 공사현장은 물론 기존 현장의 화장실을 시민에게 개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p>
<p style="margin-top:20px">□ ‘공사장 개방 화장실’은 공사장 도로 주변에 쉽게 식별이 가능하도록 ｢개방화장실 안내표지｣ 또는 ｢현수막(플래카드)｣ 등을 설치해 운전자가 잘 볼 수 있도록 했다.</p>
<p style="margin-top:20px">□ 또 공사현장의 CCTV와 보안등을 활용해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style="margin-top:20px">□ 한제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갑작스런 생리현상을 참아야하는 고통은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라며, “공사현장의 편의시설을 시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노상방뇨를 하는 등 환경오염과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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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상용]]></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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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공공화장실]]></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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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13개 건설사 구로 새벽인력시장에 첫 공공화장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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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5-01 08:03:26</pubDate>
		<upDate>2020-06-03 14:01:38</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건설총괄부]]></dc:creator>
				<category><![CDATA[기반시설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화장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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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근로자의 날인 5월1일(수) 7호선 남구로역 인근 새벽인력시장에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하루 1천명의 건설일용직 근로자들이 모여들지만, 변변한 화장실 하나 없어 노상방뇨가 비일비재했던 이곳에 시간당 500여명 이용 가능한 공공화장실이 처음으로 생기는 것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3/05/A.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20px">□ 서울시가 자동차전용도로, 간선도로 주변 시 발주 공사장에 마련된 화장실 18개소를 시민에게 처음으로 무료 개방한다.</p>
<p style="margin-top:20px">□ 자동차전용도로, 간선도로는 고속도로와 달리 휴게소가 없어 운전 중 화장실을 가고 싶은 시민들은 불편한 채 목적지까지 가야만 했다. 특히 차량이 동시에 몰리거나 각종 사고로 도로가 꽉 막히면 교통체증으로 인해 많은 시간을 도로에서 보내야 했다.</p>
<p style="margin-top:20px">□ 서울시는 공사현장 중 정체가 심한 도로 인근 시 발주 공사현장을 선별, 차량 정차가 가능한 서부간선도로, 국회대로, 마들로, 남부순환로 등 16개 공사현장의 화장실 18개소에 대한 개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15px">○ 도로변 개방 화장실은 서부간선도로 성산대교방향 목동교 하부(서울제물포 터널건설공사 2공구), 국회대로 인천방향 신월IC 인근 작업장(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1단계공사), 마들로 농협하나로마트 앞 현장사무실(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2공구), 남부순환로 매봉초등학교 건너편 현장사무실(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평탄화공사) 등이다.</p>
<p style="margin-top:20px">□ 시는 꽉 막힌 도로에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공사현장 관계자들이 사용하던 화장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p>
<p style="margin-top:20px">□ 시는 건설공사현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우수건설현장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 하는 등의 방식으로 인센티브를 부여, 앞으로 착공하는 공사현장은 물론 기존 현장의 화장실을 시민에게 개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p>
<p style="margin-top:20px">□ ‘공사장 개방 화장실’은 공사장 도로 주변에 쉽게 식별이 가능하도록 ｢개방화장실 안내표지｣ 또는 ｢현수막(플래카드)｣ 등을 설치해 운전자가 잘 볼 수 있도록 했다.</p>
<p style="margin-top:20px">□ 또 공사현장의 CCTV와 보안등을 활용해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style="margin-top:20px">□ 한제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갑작스런 생리현상을 참아야하는 고통은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라며, “공사현장의 편의시설을 시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노상방뇨를 하는 등 환경오염과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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