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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주택건축소식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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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08:56:31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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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에 주거사다리 `더드림집+` 7만 4천호 공급... 주택공급·주거비·안전망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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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0 17:23:08</pubDate>
		<upDate>2026-03-10 17:26:37</upDate>
		<dc:creator><![CDATA[주택실 주택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더드림집]]></category>
		<category><![CDATA[주거사다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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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청년들이 집 때문에 꿈을 포기하고, 인생 계획을 미루지 않도록 ‘든든한 주거 사다리’를 놓아준다. 청년들의 다양한 현실을 반영한 보다 정교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공급하고 안정적 주거는 물론 자산형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주거비 지원도 확대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10일(화), 청년주거통합브랜드 ‘더드림집+’ 발표… 청년 전세사기 예방 핵심</li>
<li>① 주택공급: 도심 잠재 공급 2만 5천호 추가 확보, 청년위한 7.4만호 공급</li>
<li>② 주거비: 월세 동결 임대인 인센티브·청년들 이자지원 확대 주거비 부담 완화</li>
<li>③ 전세사기제로: AI 위험분석 제공 대상 3배 확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2만명 확대 지원</li>
<li>주거비 지원 등 즉시 실행 가능한 사업은 신속히 추진…단계적 추진 방안 마련</li>
<li>오 시장, “청년이 전세사기로부터 안전하게, 집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총력”</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청년들이 집 때문에 꿈을 포기하고, 인생 계획을 미루지 않도록 ‘든든한 주거 사다리’를 놓아준다. 청년들의 다양한 현실을 반영한 보다 정교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공급하고 안정적 주거는 물론 자산형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주거비 지원도 확대한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10일(화) 오전 11시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홈&amp;잡 페어’에서 청년 대상 주택 공급 확대·주거비 지원·전세사기 예방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 ‘더드림집+’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천호를 공급하는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했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① 청년 대상 주택 확대 공급 ② 주거비 지원 확대 ③ 주거 안전망 강화 등 3대 정책을 본격 추진해 청년들의 든든한 주거사다리를 제공한다. 청년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즉시 실행 가능한 사업은 신속히 추진하고 기반 마련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p>
<p class="newsTitleBox">&lt;① 청년 대상 주택 확대 공급, 도심 내 숨은 여건 총동원… 더드림집+ 7.4만호 공급&gt;</p>
<p class="newsTitle">□ 첫째, 시는 기존 추진 중인 청년주택 4만 9천호에 2만 5천호를 추가 발굴해 2030년까지 총 7만 4천호를 공급하고, ‘바로내집’ 등 신규 사업 6개를 도입해 단절된 공급 사다리를 잇는다.</p>
<p class="newsTitle">□ 현재 서울 청년 가구의 90%인 115만 가구가 임차로 거주하는 가운데, 원룸 임대료는 2015년 49만 원에서 2025년 80만 원으로 10년 새 31만 원이 뛰었다. 또한, 고금리·공사비 급등과 민간임대사업자 규제가 맞물리며 청년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p>
<p class="newsTitle">□ 대학가 주거부터 지원한다. 저렴한 월세로 머물 수 있는 대학 신입생용 ‘서울형 새싹원룸’을 새롭게 도입하고, 진학 등으로 서울로 이주한 청년들을 위해 대학 인근에 ‘청년 공유주택’을 확대 공급한다. 이를 통해 대학가 인근에 2030년까지 1만 6천 호를 공급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형 새싹원룸) 대학 신입생을 위해 대학가 인근 원룸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증금 최대 3천만원을 무이자 지원하고 SH 등이 반전세(보증금 높이고 월세 인하)로 임대인과 계약 후 신입생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이다. 2030년까지 약 1만 실을 공급할 계획으로, 임대인 참여 유도를 위해 필수 옵션 교체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공유주택-공공) 대학 인근 정비사업과 연계한 기부채납 물량 확보와 공공매입 등을 통해 2030년까지 공공 공유주택 약 3,100호를 공급한다.</p>
<p class="newsCont">○ (공유주택-준공공)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협력해 국공유지나 공공기관 부지에 여러 대학 학생이 함께 거주하는 공유주택을 2030년까지 약 1,500호를 신규 공급한다. ※ 추진근거 : 한국사학진흥재단법 제19조 제4호 및 제4의2</p>
<p class="newsCont">○ (공유주택-민간) 역세권 등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촉진 지구를 지정해, 무주택 1인 가구를 위한 ‘서울형 공유주택’도 약 1,400호 공급한다.</p>
<p class="newsTitle">□ 주거안정과 자산형성을 돕는 ‘디딤돌 주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특화주택도 공급한다. 산업클러스터 종사 청년 대상 ‘청년성장주택’ 등 총 3천 7백호를 공급해 사회에 진입한 청년들의 안정적 출발선을 마련한다.</p>
<p class="newsCont">○ (디딤돌 청년주택)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에게 임대주택과 본인 저축액만큼 시가 추가로 적립해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세 10~30%로 최대 10년간 거주 가능하다. 2030년까지 2,000호를 추진한다.</p>
<p class="newsCont">○ (청년특화단지) 시유지·SH부지 등을 활용해 청년기업 입주시설 등 일터·놀이터·삶터가 결합된 청년복합거점을 2030년까지 1천호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class="newsCont">○ (청년성장주택) 중위소득 100% 이하 산업클러스터 종사 청년들의 직장 인근에 청년 인재 전용 임대주택을 2030년까지 600호를 제공한다.</p>
<p class="newsCont">○ (자립준비청년주택) 저활용 소규모 시유지를 활용하여 자립준비청년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 및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00호 공급을 목표로 한다.</p>
<p class="newsTitle">□ 현금 자산이 부족한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형 공공자가 모델인 ‘(가칭)바로내집’을 신규 도입한다. 시는 신내 4지구를 시작으로 ’30년까지 총 6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바로내집은 금융자산이 부족해도 청년층이 대출 없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계약금 납부 즉시 소유권을 이전받고, 잔금은 20년 이상 장기할부 등으로 납부하는 새로운 공공주택 공급 방식이다.</p>
<p class="newsTitle">□ 공급이 막힌 민간임대 시장도 활성화한다. 시는 주택진흥기금을 활용해 역세권·업무지구 코리빙 등 청년 선호 주택 건설사업자에게 최장 14년 만기·최저 2.4% 고정금리로 자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30년까지 민간임대주택 5천호를 공급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건설형 등록민간임대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임대사업자가 임대 목적으로 건설하기 위해 등록한 주택으로, 건설 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정부 지원 사각지대인 6년 단기임대 사업, 리츠·PFV·펀드 등을 활용한 사업까지 지원 범위에 포함해 공급을 활성화한다.</p>
<p class="newsTitleBox">&lt;②주거비 지원 확대, 월세 동결 임대인 인센티브…주거비 부담 완화 3종 패키지&gt;</p>
<p class="newsTitle">□ 둘째, 청년들의 어깨를 짓누르는 월세, 보증금 부담을 덜어주는 ‘3종 패키지 지원’도 본격 가동한다.</p>
<p class="newsTitle">□ 먼저, 대학가 월세를 안정시키기 위해 ‘청년동행 임대인 사업’을 시범 도입한다. 법정동 96곳에서 청년과 전월세 계약 시 직전 가격을 동결한 임대인에게 중개수수료 최대 20만 원, 수리비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해 자발적 임대료 안정을 유도한다. 2026년 7월~2027년 2월까지의 계약에 한하여 60억 원 예산으로 운영한다.</p>
<p class="newsCont">○ 임대인의 전월세 동결을 유도해 대학가의 월세가격 안정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존 주택을 활용하여 즉시 추진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 또 청년월세 지원 수혜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선정이 안 된 청년 1,500명에게도 관리비 월 8만 원을 새로 지원한다.</p>
<p class="newsCont">○ (청년 월세 지원) 기존 청년 1인가구 지원에서 수혜 대상을 한부모 가족, 전세사기 피해자, 무자녀 청년 신혼부부, 청년안심주택 거주자까지 확대한다. 청년월세사업의 경쟁률이 심화됨에 따라, 미선정자 구제 및 체감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관리비 지원사업(1인당 8만원)을 시범 도입한다.</p>
<p class="newsTitle">□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소득 기준도 현실에 맞게 완화한다. 본인 소득 기준 연 4,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완화*해 수혜 대상을 넓힌다.</p>
<p class="newsCont">○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서울시 내 보증금 3억원, 월세 90만원 이내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거주 청년에게 대출금액의 최대 3%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대차계약 기간에 따라 회당 6개월에서 2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최장 8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 (기혼) 부부합산 5천만 원에서 6천만 원, (취준생 등) 부모합산 7천만 원에서 8천만 원</p>
<p class="newsTitleBox">&lt;③청년전세사기 제로: 안심매니저 전담 지원, AI 위험분석보고서 제공대상 3배 확대&gt;</p>
<p class="newsTitle">□ 셋째, 청년 전세사기 제로(ZERO)서울 만든다. 전세사기 피해 신청 건수가 ’23년 6월 1,055건에서 ’25년 12월 335건으로 줄어들었지만 전세 기피 현상은 여전히 확산 중인 것이 현실이다.</p>
<p class="newsTitle">□ 우선 ‘AI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를 서울지역 임대차 계약 예정자에게 연 3천건 제공한다. 기존 1천건에서 3배 늘어난 규모다.</p>
<p class="newsCont">○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는 AI로 전세사기 가담 임대인 약 1500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일반 임대인과의 차이를 도출한 데이터다. 계약안전도, 위반건축물 여부 등 주택정보 12종과 고액상습체납 여부, 보유 주택 수 등 임대인 정보 12종 등 위험신호를 체계화 한 것이 핵심이다.</p>
<p class="newsTitle">□ 아울러 공인중개사 자격의 안심매니저가 계약 전 매물, 현장 확인부터 계약 체결까지 동행 상담해 전세사기 피해를 줄인다. 전세 사기 우려 지역 부동산 중개사무소 상시 단속도 병행해 안전한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p>
<p class="newsTitle">□ 전세사기 피해 사전 차단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도 1만 3천명에서 26년 2만 명까지 인원을 확대하고 향후 대폭 확대해 나간다.</p>
<p class="newsCont">○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은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 지급해 주는 제도다. 보증보험료 지원대상은 청년 포함 전 연령층 무주택자 대상으로 청년 기준 연소득 5천만원 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내 주택으로 최대 4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다.</p>
<p class="newsTitle">□ 청년안심주택 운영 안정화를 위해 임차인과 임대사업자를 동시에 지원한다. 임차인은 보증금 무이자 지원과 청년월세지원으로 부담을 낮춰주고, 임대사업자는 3년간 한시적으로 공공기여를 완화해 사업성을 높여준다.</p>
<p class="newsCont">○ 청년 최대 4,500만원, 신혼부부 최대 6,000만원의 보증금을 무이자 지원하고, 청년안심주택 민간거주 청년 500세대에 청년월세를 지원</p>
<p class="newsCont">○ 임대사업자는 기존 각 용도지역별로 지정된 공공기여율을 일괄적으로 5% 완화(3년 한시 시행, [예시] 2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 20%→15%)</p>
<p class="newsTitleBox">&lt; ‘더드림집+’ 통합브랜드, 꿀팁버스로 청년에게 찾아가는 정책 &gt;</p>
<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날 청년 주거 정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담아, 청년 주거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를 공개했다. 청년에게 더 많은 집을 공급하겠다는 약속과 청년의 꿈(Dream)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서울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p>
<p class="newsTitle">□ 청년이 정책을 찾아오는 게 아니라 서울시가 먼저 찾아가는 이동형 상담 버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를 대학가와 청년 밀집지역에 운행해 개인별 맞춤 상담을 현장에서 제공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가 25개 자치구에서 운영 중인 서울시 주거안심종합센터는 주거 상담부터 긴급 주거비 지원, 이사 후 정착까지 촘촘하게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Cont">○ 2월 문을 연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은 서울시의 다양한 주택정책을 만나고 현장에서 겪는 여러 애로 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양방향 소통 거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 (18시 폐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청년 주거 상담센터를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주거포털에서도 다양한 청년 주거정책을 확인하고, 청년월세신청 등 각종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a href="//housing.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housing.seoul.go.kr</a>)</p>
<p class="newsTitle">□ 한편, ‘청년 홈&amp;잡 페어’에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1,000여 명이 참여해 서울시의 청년 주거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다양한 주거 관련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p>
<p class="newsCont">○ 행사장에서는 청년주택, 청년월세지원,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전월세 계약 상담 등 서울시 청년 주거안심 정책을 비롯해 주거·취업·금융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했다.</p>
<p class="newsCont">○ 또한 인플루언서, HR 전문가 및 컨설턴트가 참여하여 서울 집 구하기, 취업 트렌드 분석 및 AI 역량검사 활용법 관련 특강을 진행하여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사업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서울리츠3호 전환 등을 통해 26년 말까지 약 4,800억 원, 2030년까지 약 2,600억 원 등 총 약 7,400억 원 규모의 사업 재원을 기금으로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세사기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AI 분석·안심매니저 동행 상담·보증료 지원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청년 대상 전세사기를 반드시 근절하겠다”며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의 핵심은 충분한 주택공급과 주거비 부담 완화 정책을 함께 추진하는 것이다. 집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청년이 없도록 공급·주거비·안전망 세 축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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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 장 열]]></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957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주택실 주택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더드림집]]></tags>
				<tags><![CDATA[주거사다리]]></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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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이상거래 AI로 잡아낸다...서울시,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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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5 17:00:50</pubDate>
		<upDate>2026-03-06 16:32:03</upDate>
		<dc:creator><![CDATA[도시공간본부- 토지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CDATA[불법행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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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시는 2024년부터 고도화해 온 부동산시장 실거래 분석 플랫폼인 ‘서울시 부동산동향분석시스템’을 본격 가동, AI로 이상 거래를 사전에 포착해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 높은 지역을 선별하고 집중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26/03/69aa82e90b0c38.6008837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봄 이사철 앞두고 ▴허위매물·집값 ▴무등록 중개 등 국토부·자치구 합동점검 나서</li>
<li>실거래 기반 이상 거래 분석, AI로 위법 의심지 포착하는 ‘부동산동향분석시스템’ 활용</li>
<li>위법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실태 점검도 병행</li>
<li>시 “AI 활용해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 확산 막을 수 있게 돼… 불법행위 엄정 대응”</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시는 2024년부터 고도화해 온 부동산시장 실거래 분석 플랫폼인 ‘서울시 부동산동향분석시스템’을 본격 가동, AI로 이상 거래를 사전에 포착해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 높은 지역을 선별하고 집중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p>
<p class="newsTitle">□ 시는 거래량이 늘어나는 이사철 허위·과장 광고, 무등록중개 등 교묘하게 이뤄지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투기 세력의 시장 유입을 엄격히 차단,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시행키로 했다.</p>
<p class="newsTitle">□ ▴무자격·무등록 중개 ▴공인중개사 자격증 및 등록증 양도·대여 ▴중개보수 초과 수수 ▴허위 매물 등 거래질서 교란 행위 ▴인터넷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위반 등을 점검하며,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행정처분은 물론 수사 의뢰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p>
<p class="newsTitle">□ 이번 지도·점검은 국토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25개 자치구 합동으로 진행된다. 시는 25년 자치구와 함께 진행한 지도·단속에서 총 4,455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한 바 있다.</p>
<p class="newsCont">○ 적발된 부동산 중개사무소는 ▴자격취소 및 정지 22건 ▴등록취소 58건 ▴업무정지 149건 ▴과태료 부과 2,131건(23.5억 원) ▴경고시정 1,699건 등의 행정처분에 처해졌으며, 396건은 수사의뢰(고발) 조치됐다.</p>
<p class="newsTitle">□ 시는 부동산 실거래 신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 거래를 AI로 분석하고 불법행위 우려 지역을 시각화하는 기능을 갖춘 부동산시장 실거래 분석 플랫폼인 ‘서울시 부동산동향분석시스템’을 활용해 점검을 진행한다. 입주 시기에 맞춰 임대차 물량이 대량 거래되는 입주 예정 대단지 아파트 인근 중개사무소도 중점 대상이다.</p>
<p class="newsCont">○ 대단지 아파트에서는 허위 매물, 무등록자 중개, 이중계약서 작성 여부 등 불법 중개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아울러 국내 부동산 외국인 거래와 관련해 별도의 규제가 없는 상황에서 제기되고 있는 내국인 역차별 및 시장 교란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국토부·자치구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외국인 매수 거래에 대한 실거주 여부 현장 점검과 자금조달계획서·체류자격 증명서 등 관련 자료를 확인하는 추가 검증도 지속한다.</p>
<p class="newsCont">○ 시는 ‘허가 조건에 따른 이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명령 내리고 이후에도 시정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부과 또는 수사기관 고발 등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지난 '24년부터 고도화해 온 ‘부동산동향분석시스템’을 활용하여 이상거래를 선제적으로 포착, 불법행위를 보다 면밀하게 점검하고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게 됐다”며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시민 주거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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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유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467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공간본부- 토지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부동산]]></tags>
				<tags><![CDATA[불법행위]]></tags>
				</item>
		<item>
		<title>노후 저층, 약30층 주거단지로...금천구 모아주택 393세대 공급 속도</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267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2678#respond</comments>
		<pubDate>2026-02-27 15:46:35</pubDate>
		<upDate>2026-02-27 15:46:56</upDate>
		<dc:creator><![CDATA[주택실- 전략주택공급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393세대 공급]]></category>
		<category><![CDATA[모아주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itybuild/?p=532678</guid>
				<description><![CDATA[ 금천구 시흥5동 모아타운 내 첫 번째 모아주택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393세대가 공급된다.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노후 저층주거지가 약 30층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하며, 총 2,151세대가 공급되는 시흥5동 모아타운 조성이 가시화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금천구 시흥5동 922-16 일대 모아타운 내 첫번째 모아주택 통합심의 통과로 393세대 공급</li>
<li>용도지역 상향으로 사업성 개선, 가로활성화시설 및 공동이용시설로 보행환경 개선</li>
<li>모아타운 내 6개 모아주택 조합설립인가 완료, 총 2,151세대 공급 목표 사업 순항 중</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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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class="newsTitle">□ 금천구 시흥5동 모아타운 내 첫 번째 모아주택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393세대가 공급된다.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노후 저층주거지가 약 30층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하며, 총 2,151세대가 공급되는 시흥5동 모아타운 조성이 가시화된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6.2월 26일 제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금천구 시흥5동 922-16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 및 919-60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금천구 시흥5동 922-16번지 일대 모아타운은 모아주택 8곳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중 시흥5동 919-60번지 일대 모아주택이 첫 번째로 통합심의를 통과하여 기존 175세대에서 218세대 늘어난 총 393세대(임대 66세대 포함)를 공급한다.</p>
<p class="newsCont">○ 대상지는 간선도로변(독산로)에 위치하며,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높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사업추진 의지가 높은 곳이다.</p>
<p class="newsTitle">□ 금천구 시흥5동 919-60번지 일대 모아주택은 총 7개동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로 조성된다.</p>
<p class="newsCont">○ 제2종(7층)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상향되고, 전체 세대수의 10% 이상 임대주택 건설 및 세입자 손실보상에 따른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으며,</p>
<p class="newsCont">○ 모아타운·모아주택 활성화 방안('25. 8.)에 따른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사업성이 대폭 향상되었다.</p>
<p class="newsTitle">□ 독산로8길변 가로활성화구역에 근린생활시설, 공동이용시설 및 주민운동시설을 계획해 인근 지역 주민이 같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p>
<p class="newsCont">○ 대상지 주변에 차도와 보도 구분 없이 사용하던 보차혼용도로에 보행자 전용 공간을 조성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마련하고, 공공공지를 활용해 주변 저층 주거지 주민을 위한 쌈지 휴게쉼터를 제공한다.</p>
<p class="newsTitle">□ 금천구 시흥5동 922-16번지 일대 모아타운은 현재 모아주택 8곳 중 6곳이 조합설립을 완료하고 사업을 추진 중으로 금번 시흥5동 919-60번지 일대 모아주택 통합심의를 통과하여 순항중에 있으며, 모아타운 사업이 완료될 경우 총 2,151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newsTitle">□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개발이 어려웠던 노후지역이 모아타운 사업으로 신속한 주택 공급과 체계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며 “주변 지역개발 계획과도 연계될 수 있는 효율적인 계획으로 질 높은 주거환경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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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교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23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주택실- 전략주택공급과]]></manager_dept>
				<tags><![CDATA[393세대 공급]]></tags>
				<tags><![CDATA[모아주택]]></tags>
				</item>
		<item>
		<title>낡은 집, &#039;희망의 집수리&#039;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쳐요...서울시, 2.9.(월)부터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178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1782#respond</comments>
		<pubDate>2026-02-10 16:20:46</pubDate>
		<upDate>2026-02-12 08:21:08</upDate>
		<dc:creator><![CDATA[주택실 -주택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낡은 집]]></category>
		<category><![CDATA[희망의 집수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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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집수리 비용 부담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하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본격 나선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26/02/698d0ec7b83269.3719157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희망의 집수리' 상반기 650가구 모집… 2.9.(월)~3.6.(금)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 가능</li>
<li>벽지·장판·교체, 단열, 안전손잡이 설치 등 20종 지원…가구당 250만 원 지원, 4월부터 집수리 예정</li>
<li>시, 25년 ‘희망의 집수리’ 1,072가구(누적 22,558가구) 지원으로 긍정평가 만족도 90% 이어가</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집수리 비용 부담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하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본격 나선다.</p>
<p class="newsTitle">□ 시는<strong> '26.2월 9일(월)부터 3월 6일(금)까지 동주민센터에서 26년 희망의 집수리 지원 가구를 신청받는다</strong>고 밝혔다. 올 상반기에 650가구, 하반기 7월에는 350가구를 모집해 총 1천 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2009년 시작해 25년까지 총 22,558가구를 지원했으며, 수혜 가구 만족도 조사에서 90%를 기록한 대표적인 주거복지 사업이다. 26년 지원 공종을 18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해 보다 다양한 수요자 욕구에 맞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p>
<p class="newsTitleBox">&lt;중위소득 60% 이하 신청…반지하, 긴급가구, 통합돌봄대상 우선 지원&gt;</p>
<p class="newsTitle">□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로, 집수리가 필요한 반지하 또는 자치구 추천 긴급가구, 통합돌봄대상으로 의뢰된 가구를 우선 지원한다. 자가나 임차가구 모두 신청 가능하며, 자가인 경우 해당 주택에 현재 거주 중이어야 한다.</p>
<p class="newsCont">○ 26년 반지하, 자치구 추천 긴급가구 외에 통합돌봄대상으로 추천된 가구도 우선 선정 대상자로 확대한다. 통합돌봄대상자는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통합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등에 해당하는 자이다.</p>
<p class="newsCont">○ 다만 주거급여를 지원받는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인 가구, 「주택법」상 ‘주택’에 해당하지 않은 고시원 등 준주택이나 무허가 건물 등의 거주자는 신청할 수 없다. ‘희망의 집수리’ 지원받은 이력이 3년을 지나지 않은 경우(’23년 이후 지원), 타 사업에서 유사 지원받은 경우도 제외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2026년 기준 중위소득* 》</p>
<p style="text-align: right;">(단위: 원)</p>
<table class="hwp-table">
<caption>2026년 기준 중위소득- 구분,1인가구,2인가구,3인가구,4인가구,5인가구,6인가구로 구성</caption>
<thead>
<tr>
<th scope="col">
<p>구분</p>
</th>
<th scope="col">
<p>1인가구</p>
</th>
<th scope="col">
<p>2인가구</p>
</th>
<th scope="col">
<p>3인가구</p>
</th>
<th scope="col">
<p>4인가구</p>
</th>
<th scope="col">
<p>5인가구</p>
</th>
<th scope="col">
<p>6인가구</p>
</th>
</tr>
</thead>
<tbody>
<tr>
<td>
<p>중위소득</p>
</td>
<td>
<p>2,564,238</p>
</td>
<td>
<p>4,199,292</p>
</td>
<td>
<p>5,359,036</p>
</td>
<td>
<p>6,494,738</p>
</td>
<td>
<p>7,556,719</p>
</td>
<td>
<p>8,555,952</p>
</td>
</tr>
<tr>
<td>
<p>중위소득 60%</p>
</td>
<td>
<p>1,538,543</p>
</td>
<td>
<p>2,519,575</p>
</td>
<td>
<p>3,215,422</p>
</td>
<td>
<p>3,896,843</p>
</td>
<td>
<p>4,534,031</p>
</td>
<td>
<p>5,133,571</p>
</td>
</tr>
</tbody>
</table>
<p>* 기준중위소득: 보건복지부장관이 급여의 기준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 소득의 중위값</p>
<p class="newsTitleBox">&lt;집수리 지원 18종→20종 확대…맞춤형 주거개선 강화&gt;</p>
<p class="newsTitle">□ 26년 집수리 지원이 18종에서 20종으로 확대돼 보다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진다. 통합돌봄대상자 등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안전손잡이, 문턱 제거, 욕실 미끄럼 방지 시공 등 맞춤형 공종이 확대됐다. 또한 극심한 기후변화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냉풍기나 온풍기 등의 설치 항목도 추가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2026년 희망의 집수리 지원 공종 》</p>
<div style="border: 1px solid; padding: 10px; margin: 10px 0;">
<p>도배, 장판, 단열(창문, 천장 및 바닥), 도어(여닫이문 등), 방수, 처마, 창호, 싱크대, 타일(미끄럼 방지 시공), 천장 보수, 위생기구(세면대·양변기), 페인트, 전기작업(등기구 교체, 높낮이 조절 콘센트 설치 등), 제습기, 곰팡이 제거, 환풍기, 안전시설(화재·침수·가스누설경보기·차수판, 자동가스차단기 등), 안전손잡이, 보일러, 냉(선)풍기, 온풍기</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의 균일한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해 공사 항목별 표준 자재 규격·단가표를 적용하고, 시공 후 A/S를 보장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한다.</p>
<p class="newsTitle">□ 또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공업체 보조사업자를 2월 초에 공모해 3월 중에 선정하고 사전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class="newsCont">○ 교육은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등의 회계처리 실무교육과 수혜가구 민원 응대, 시공 품질 관리, 현장 안전관리 등에 관한 교육 등을 진행해 연중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품질 제고 물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강화한다.</p>
<p class="newsTitle">□ 시공 후 만족도 조사 결과,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변화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p>
<p class="newsCont">○ 서대문구 곽ㅇㅇ씨는 “희망의 집수리로 싱크대가 새 것으로 바뀌어 깨끗하고 편리하게 설거지를 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표했고, 중랑구 신ㅇㅇ씨는 “혼자 감당하기 어려웠던 수리비용을 지원받았을 뿐 아니라, 신청한 창호 공사 외에도 필요한 부분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lass="newsCont">○ 도봉구 이ㅇㅇ씨는 “도배, 장판, 단열재 교체로 보일러를 켜지 않아도 따뜻하고 집이 깨끗해져 매우 만족한다. 서울시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고 말했다.</p>
<p class="newsTitle">□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직접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대표적인 주거복지 사업”이라며 “촘촘하고 다양하게 지원을 확대해 주거 취약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1782/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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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추인순]]></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98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주택실 -주택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낡은 집]]></tags>
				<tags><![CDATA[희망의 집수리]]></tags>
				</item>
		<item>
		<title>주택정책·내집마련 궁금증 미리·신속·모아 `주택정책소통관` 연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137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1370#respond</comments>
		<pubDate>2026-02-04 15:27:15</pubDate>
		<upDate>2026-02-04 15:27:15</upDate>
		<dc:creator><![CDATA[미래공간기획관 -미래공간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내집마련]]></category>
		<category><![CDATA[주택정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itybuild/?p=531370</guid>
				<description><![CDATA[ 내 집 마련 고민 더 커지기 전에 ‘미리’, 정비사업 절차는 ‘더 빠르게’, 궁금한 정보 ‘다 모아’… 미리내집·신속통합기획·모아주택 등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주택정책을 시민 눈높이에서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고 주거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전용공간이 문을 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26.2.5.(목)부터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 ‘주택정책소통관’ 운영… 주택정책, 대화형 전시</li>
<li>'26.1.4일(수) 오세훈 시장, 시민 120여 명과 정비사업 현장 애로점·주거 고민 등 간담회</li>
<li>주택정책 전시로 소개하고, 사업 현장 어려움 상시 청취하는 ‘양방향 소통거점’ 활용</li>
<li>오 시장 “소통관으로 전달되는 의견 밑거름 삼아 ‘대한민국 주거정책’ 기준 만들 것”</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내 집 마련 고민 더 커지기 전에 ‘미리’, 정비사업 절차는 ‘더 빠르게’, 궁금한 정보 ‘다 모아’… 미리내집·신속통합기획·모아주택 등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주택정책을 시민 눈높이에서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고 주거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전용공간이 문을 연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6.2.5.(목) 서울도시건축전시관(중구 세종대로119)에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18시 폐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누리집(검색창에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시는 최근 6개월간 총 22곳 정비사업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해 시민과 적극 소통해왔다. 이번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은 그간의 단발적인 정보 제공에서 한 걸음 나아가, 접근성 좋은 시청 인근 도심에 전시 형식으로 주택 정책을 집약적으로 안내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상시 청취하는 ‘양방향 소통 거점’을 마련하고자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lass="newsCont">○ 소통관은 전시를 통해 주택 마련을 처음 준비하는 신혼부부, 청년부터 정비사업·모아타운 등이 궁금한 시민까지 누구나 주택 정책과 실질적인 혜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class="newsTitleBox">&lt;미리내집·신속통합기획·모아주택 ‘대화형 전시’, 현장에서 바로 상담·제도 개선 건의도&gt;</p>
<p class="newsTitle">□ ‘서울주택정책소통관’ 전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집 ‘미리내집’ ▴정비사업의 새로운 길 ‘신속통합기획’ ▴이웃과 함께 만드는 새 동네 ‘모아주택·모아타운’ 순으로 구성된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 캐릭터인 ‘해치와 친구들’이 전시를 안내하는 방식의 대화형 콘텐츠로 꾸며졌다. 해치를 따라가며 자신의 주거 상황에 맞는 정책을 자연스럽게 찾아보고 대화하듯 편안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p>
<p class="newsCont">○ ‘미리내집’은 VR 모델하우스 체험부터 청약 시뮬레이션, 전문가 상담까지 한 번에 가능하고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은 유형별 사례 모형과 함께 현장 상담, 제도 개선도 건의할 수 있게 구성됐다.</p>
<p class="newsTitle">□ ‘미리내집’은 신축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최장 20년까지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으며, 자녀 출산 시 우선 매수청구권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울시의 대표 주거 정책으로 '24년 첫 공급계획 발표이후, 현재까지 2,274호를 공급했다.</p>
<p class="newsCont">○ 신혼부부가 이사 걱정 없이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시세 대비 약 80%의 전세금으로 자녀가 없다면 10년, 1자녀 출생 시 최대 20년 거주할 수 있으며 2자녀 이상 출생 시 시세 대비 10~20% 할인된 금액으로 우선 매수청구권도 가질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신속통합기획’은 주민, 전문가, 서울시가 원팀이 돼 복잡한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지별 맞춤형 기획으로 정비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게끔 지원하는 공공정비 지원계획으로 '21년 서울시가 최초로 도입, 지금은 법제화되어 전국으로 확산됐다.</p>
<p class="newsCont">○ 그간 254개소 정비계획을 지원, 154개소 기획 밑그림을 완료해 약 25.8만호의 주택공급 계획을 수립했으며 98개소는 정비구역 지정 완료되어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 등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p>
<p class="newsCont">○ 또 시는 작년 9월 ‘신속통합기획2.0’을 마련, 모든 재개발·재건축에 인·허가 혁신방안을 적용해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31년까지 31만 호 착공을 추진 중이다.</p>
<p class="newsTitle">□ ‘모아주택’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서 개별 필지를 모아 공동 개발하는 중·소규모 정비사업으로 ‘모아타운’은 모아주택을 블록 단위로 모아 아파트 단지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일단의 지역을 말한다.</p>
<p class="newsCont">○ 모아타운은 24개 자치구, 122곳에서 활발히 추진 중으로 규제 개선(노후도 요건 완화 등), 사업성 강화(용적률 완화 등), 금융 및 이주 지원(본 공사비 융자 등)을 통해 신속한 사업추진(전체 사업기간 평균 5~9년) 가능한 장점이 있다.</p>
<p class="newsCont">○ 또 주민 자체적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운 지역은 공공참여를 통해 사업면적 확대, 임대주택 비율 완화 등 혜택도 주어진다.</p>
<p class="newsTitleBox">&lt;'26.1.4일(수) 오세훈 시장, 시민과 소통의 날 갖고 정비사업 현장 애로점·주거 고민 나눠&gt;</p>
<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개관에 앞서 '26.1.4일(수) 오후 2시 「서울주택정책소통관 집들이 및 시민소통의 날」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오세훈 시장은 신속통합기획 참여단, 신혼부부 등 120명의 참석자와 주택정책에 대한 궁금증과 현장의 애로사항, 주거 고민 등을 나눴다.</p>
<p class="newsCont">○ 시는 앞으로 주택정책소통관에서 ▴매입임대주택 사업설명회 ▴모아타운 정비사업 관계자 간담회 등 시민과 직접 만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p>
<table class="hwp-table">
<caption>주택정책소통관 주요 운영 프로그램 (2~3월) - 구분,프로그램으로 구성</caption>
<thead>
<tr>
<th colspan="2" scope="col">
<p style="text-align: center;"><b>&lt;</b><b>주택정책소통관 주요 운영 프로그램 </b><b>(2~3</b><b>월</b><b>) &gt; </b></p>
</th>
</tr>
<tr>
<th scope="col">
<p><b>구 분 </b></p>
</th>
<th scope="col">
<p><b>프로그램 </b></p>
</th>
</tr>
</thead>
<tbody>
<tr>
<td>
<p><b>미리내집</b></p>
</td>
<td>
<p>· 매입임대주택 사업설명회, 청년 신혼 관련분야 전문가 간담회</p>
<p>·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p>
<p>(소통관 종합소개, 신혼·청년 대상 금융전략 소개 등)</p>
</td>
</tr>
<tr>
<td>
<p><b>신속통합 기획</b></p>
</td>
<td>
<p>· 정비사업 연합회 정례회, 정비사업 담당 공무원 실무교육</p>
</td>
</tr>
<tr>
<td>
<p><b>모아주택</b><b>·</b><b>타운</b></p>
</td>
<td>
<p>· 정책사업 설명회, 전문성 향상 교육, 정비사업 관계자 간담회</p>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 서울주택정책소통관 관련 방문 및 운영 정보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누리집(검색창에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02)736-8050(서울도시건축전시관)으로 하면 된다.</p>
<p class="newsTitle">□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장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발표만 반복하는 정책이 아닌 실제로 얼마나, 빨리 공급하느냐가 가장 중요하기에 서울시는 그동안 당장 움직일 수 있는 해법부터 차근차근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소통관을 통해 전달해 주시는 의견을 밑거름 삼아 서울시가 대한민국 주거 정책의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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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권경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60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미래공간기획관 -미래공간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내집마련]]></tags>
				<tags><![CDATA[주택정책]]></tags>
				</item>
		<item>
		<title>전세사기 피해주택 임대인 없어도 수리한다... 서울시, 보수공사비 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083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0830#respond</comments>
		<pubDate>2026-01-23 14:27:51</pubDate>
		<upDate>2026-01-27 16:18:54</upDate>
		<dc:creator><![CDATA[주택실 -주택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보수공사비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전세사기]]></category>
		<category><![CDATA[피해주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itybuild/?p=530830</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전세사기로 임대인과 연락이 두절되면서 피해주택 관리 공백이 생겨 피해 임차인이 불편이나 불안을 겪지 않도록 공용시설 안전설비 고장 수리 지원에 나선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26/01/697866cfbec7d7.3986734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피해주택 안전관리 지원 사업… 임대인 잠적 시 ‘피해 임차인 동의’로 대체해 공사</li>
<li>소방시설 등 안전관리 비용 ‘전액’, 공용부분 긴급 보수는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li>
<li>임차인 1/3 이상이 ‘전세사기 피해자’·임대인 소재 불명 등 요건 갖추면 신청 가능</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div style="background: aliceblue; padding: 10px; margin-top: 20px;">
<p># '25.4월,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임차인 A씨는 대항력 유지를 위해 2년 9개월째 피해주택에 살고 있다. 집주인이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바람에 고장이 잦은 엘리베이터 수리를 하지 못해 수시로 9층까지 계단으로 걸어 오르는 데 하루 두어 번 외출하는 날엔 집에 도착하면 녹초가 된다.</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전세사기로 임대인과 연락이 두절되면서 피해주택 관리 공백이 생겨 피해 임차인이 불편이나 불안을 겪지 않도록 공용시설 안전설비 고장 수리 지원에 나선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이달부터 ‘전세사기 피해주택 안전관리 지원’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피해주택의 승강기·소방시설 등 공용시설 안전관리 대행 비용은 전액, 긴급 보수공사비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전체 세대 임차인의 1/3 이상이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받은 피해주택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임대인이 소재 불명으로 연락 두절인 상태, 시급하게 공용부분의 안전 확보나 긴급 보수가 필요한 경우라면 신청할 수 있다.</strong></p>
<p style="margin-top: 20px; border: 1px solid lightgray; padding: 15px;"><strong>&lt;전세사기 피해주택 안전관리 지원 요건(4가지 모두 충족 시)&gt;</strong> <br />① 전세사기피해자등(특별법)으로 결정된 자 ② 전세사기 피해자 등이 전체 세대의 1/3 이상인 주택에 거주 중인 자 ③ 전세사기 피해주택 공용부분의 안전확보·피해복구가 시급히 필요한 경우 ④ 임대인이 소재불명 및 연락두절 상태(두 가지 요건 모두 충족)</p>
<p class="newsTitle">□ 전세사기 피해자 중 대표 1명이 신청하면 되는데, 본래 보수공사를 할 때는 구분소유자의 과반수 동의가 필요하지만 임대인이 잠적한 경우에는 ‘피해 임차인 동의’로 대체할 수 있게끔 지원 기준을 마련하면서 사업 실효성을 높였다.</p>
<p class="newsTitle">□ 안전 확보·피해 복구가 시급한 긴급 공사에 지급하는 ‘유지보수 비용’은 전세사기 피해자 세대 수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소방안전 관리 및 승강기 유지관리 대행비용’은 전세사기 피해로 발생한 공가 세대 수만큼 지급한다.</p>
<p class="newsTitle">□ 신청은 '26.9.30.(수)까지 수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전문가 현장점검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지원 결정을 통보받은 날부터 40일 이내 공사를 끝내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 주택정책과(중구 서소문로 124, 14층)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예산('26년 1억 원)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전세사기 피해주택 안전관리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거포털’(<a href="//housing.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ousing.seoul.go.kr</a>) 또는 ‘서울시 홈페이지’(<a href="//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seoul.g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지금까지는 전세사기 주택 임대인이 잠적해 버리면 공용시설 고장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도 즉각 조치하기가 어려웠다”며 “승강기·소방 등 주택에서 필수적으로 관리돼야 하는 안전시설 보수 등 지원으로 임차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0830/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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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도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04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주택실 -주택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보수공사비 지원]]></tags>
				<tags><![CDATA[전세사기]]></tags>
				<tags><![CDATA[피해주택]]></tags>
				</item>
		<item>
		<title>`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차 6천호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045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0455#respond</comments>
		<pubDate>2025-12-16 16:10:09</pubDate>
		<upDate>2025-12-17 13:30:20</upDate>
		<dc:creator><![CDATA[주택실 -임대주택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보증금지원형]]></category>
		<category><![CDATA[장기안심주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itybuild/?p=530455</guid>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6,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6,000호를 모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전월세 보증금 최대 6천만원 최장 10년간 무이자 지원, '25.12.17.(수) 입주대상자 모집 공고</p>
<p class="hwp-sub">- ‘미리내집’ 연계 장기안심주택 500호 모집…4월 200호에 이어 25년 총 700호 공급</p>
<p class="hwp-sub">- 신혼부부 특별공급 입주자, 자녀 출산하고 10년 거주 후 ‘미리내집’ 이주 신청자격 부여</p>
<p class="hwp-sub">- '25.12.29.(월)~12.31.(수) 3일간 온라인 신청… ’26.3.19.(목) 당첨자 발표 예정</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6,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6,000호를 모집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이번 모집에서 일반공급 5,350호, 신혼부부 특별공급 500호, 세대통합 특별공급 150호를 배정해 시민의 주거 선택권을 넓힌다. 특히 신혼부부 특별공급 500호는 ‘미리내집(장기전세Ⅱ)’과 연계한 물량이며 25년 총 700호를 공급해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시민이 원하는 민간주택(보증금 4억 9천만 원 이하)을 물색하여 찾으면 서울시가 보증금의 30%(최대 6,000만 원)를 최장 10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제도다.</p>
<p class="newsCont">○ 보증금이 1억 5,0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보증금의 50%(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 폭을 넓혀 실질적인 주거비 절감을 돕는다.</p>
<p class="newsTitle"><strong>□ ‘미리내집’ 연계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는 보증금 지원 혜택과 더불어 입주 후 자녀를 출산(태아 포함)하면 10년간 거주한 뒤 ‘미리내집’으로 이주를 신청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리내집으로 이주하면 소득·자산 기준과 관계없이 최대 10년까지 추가 거주가 가능하며, 2자녀 이상 출산 시에는 우선매수청구권이 부여된다.</p>
<p class="newsTitle">□ 시는 25년부터 신혼부부를 위해 입주대상자 소득기준*(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을 맞벌이는 180% 이하(2인 기준 약 1,040만 원)로 완화하고,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한 가구는 재계약 시 소득과 자산 심사를 면제한다. 또한, 기존 가구원 수별로 제한했던 주택 면적 기준을 전용 85㎡ 이하**로 통일해 시민의 선택권을 확대하였다. *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기준 변경('25.3) : (기존) 120% 이하 → (변경) 맞벌이 경우 180% 이하 신설 ** 단, 가구원 수 5명 이상 가구와 미성년자녀 3명인 한부모가구는 85㎡ 초과 가능</p>
<p class="newsTitle"><strong>□ 입주자 모집공고 시기는 '25.12월 17일이며, 입주 희망자는 12월 29일(월)~31일(수)까지 SH 누리집(<a href="//www.i-sh.co.kr" target="_blank" rel="noopener">www.i-sh.co.kr</a>)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콜센터(<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1600-3456)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입주 대상자는 입주 자격 심사를 거친 후 2026년 3월 19일(목) 발표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지원가능주택 여부 확인 등 입주대상 주택을 물색하여 심사자료를 제출하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권리분석심사를 거쳐 2027년 3월 18일(목)까지 1년 기한 내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단독·다가구주택 ▲상가주택 ▲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등이다.</strong></p>
<p class="newsCont">○ 권리분석심사는 지원 대상 주택이 전세사기 위험이 없고, 보증금 미반환 가능성이 최소화된 안전한 주택인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핵심 절차다. 임차목적물의 지원 여부 판단을 위해 주택 현황, 근저당 등 소유권 제한 여부,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등을 확인·심사한다.</p>
<p class="newsCont">○ 다만, 전세보증금 총액에서 공사 지원금(최대 6천만 원) 이외의 입주자 부담금에 대한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은 입주자 선택사항이므로 입주자 부담금을 안전하게 반환받을 수 있도록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장기안심주택은 2012년부터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활밀착형 주거복지 사업입니다. 최근 서민층의 대출 여건이 더욱 악화돼 자금 마련이 어려운 만큼, 장기안심주택이 안전한 버팀목이 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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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연흥모]]></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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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보증금지원형]]></tags>
				<tags><![CDATA[장기안심주택]]></tags>
				</item>
		<item>
		<title>종로·강동·강서 모아타운·모아주택 확정 1,093세대 공급 속도</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041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30412#respond</comments>
		<pubDate>2025-12-12 15:34:12</pubDate>
		<upDate>2025-12-12 16:31:03</upDate>
		<dc:creator><![CDATA[ 전략주택공급과 - 모아주택사업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모아주택]]></category>
		<category><![CDATA[모아타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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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모아타운 사업 3개 지역을 확정해 총 1,093세대 주택 공급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① 종로 숭인동 61번지 일대 모아타운, 418세대 공급, 소공원 신설, 보행환경 개선</p>
<p class="hwp-sub">② 강동 천호동 338번지 일대 모아타운, 한강변 입지·그린웨이 조성 586세대 공급</p>
<p class="hwp-sub">③ 강서 등촌동 649번지 일대 모아주택, 역세권 소규모재개발 89세대, 안전한 보행환경</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모아타운 사업 3개 지역을 확정해 총 1,093세대 주택 공급에 나선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12월 11일 제2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종로구 숭인동 61번지 일대 모아타운’ 등 3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strong>통과된 안건은 ▲종로구 숭인동 61 일대 모아타운 ▲강동구 천호동 338 일대 모아타운 ▲강서구 등촌동 649 일대 모아주택으로,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1,093세대(임대 275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strong></p>
<p style="margin: 1.875em 0 0; background: #eacdbc; padding: 5px 0; color: #333;"><strong>종로구 숭인동 61번지 일대 모아주택 1개소 추진… 418세대 공급</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종로구 숭인동 61번지 일대(17,413.3㎡)는 모아타운 사업으로 기존 239세대에서 179세대 늘어난 총 418세대(임대 88세대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strong></p>
<p class="newsCont">○ 대상지는 노후건축물 비율이 93.4%, 폭 4~6m 이하의 협소한 내부도로 등 열악한 여건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곳이다.</p>
<p class="newsTitle">□ 이번 계획으로 사업 추진 시 용도지역을 제1종일반주거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주택 공급을 늘렸다.</p>
<p class="newsTitle">□ 지봉로(25m)와 연결되는 지봉로12길을 기존 4m에서 9m로 확폭해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보도를 신설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주민 휴식 공간 확충을 위해 소공원(918.9㎡)도 새로 만든다.</p>
<p class="newsTitle">□ 그동안 정비사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던 곳으로, 모아타운 사업으로 지역 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style="margin: 1.875em 0 0; background: #eacdbc; padding: 5px 0; color: #333;"><strong>강동구 천호동 338 일대 모아주택 1개소 추진… 586세대 공급</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천호동 338번지 일대(20,492.23㎡)는 모아타운 사업으로 기존 473세대에서 113세대 늘어난 총 586세대(임대 167세대 포함)를 공급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대상지는 노후건축물 비율이 67.9%, 반지하 주택 비율이 58.3%에 이르는 노후 저층 주거밀집지역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p>
<p class="newsTitle">□ 이번 계획은 올림픽로77길을 기존 4~5m에서 9m로, 구천면로11길은 10m까지 확폭해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보도를 신설한다. 기존 공영주차장은 획지 내 입체적 결정으로 60면 주차공간을 확보한다.</p>
<p class="newsTitle">□ ‘한강변 관리기본계획 가이드라인’에 따라 ‘선사로 그린웨이’ 연결을 위해 건물 앞 3m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설정해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한강변 경관을 고려한 건축한계선 설정으로 열린 조망축을 조성한다. 또한 주가로변 활성화시설을 배치해 활기찬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이번 사업으로 한강변 입지 여건을 살려 탁월한 조망과 경관을 확보하면서 도로 환경이 함께 개선돼 주민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제공될 전망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특히, ‘한강변 관리기본계획 가이드라인’의 선사로 그린웨이 조성 및 연결을 위한 보도부속형 전면공지(3m)를 설정하여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한강변 도시경관을 고려하여 건축한계선을 설정함으로써 열린 조망축을 확보하고 주가로변 활성화시설 배치를 통해 쾌적하고 활기찬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strong></p>
<p style="margin: 1.875em 0 0; background: #eacdbc; padding: 5px 0; color: #333;"><strong>강서구 등촌동 649번지 일대 모아주택… 2028년까지 89세대 공급</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강서구 등촌동 649번지 일대는 소규모재개발 사업으로 기존 42세대에서 47세대 늘어난 총 89세대(임대 20세대 포함)를 공급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대상지는 등촌역(9호선) 반경 250m 이내 역세권에 위치하며,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높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사업 추진 의지가 높은 곳으로, 2025년 5월 조합설립인가 되어 소규모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이 신청됐다.</p>
<p class="newsTitle">□ 이번 사업계획은 아파트 2개동(지하 3층~지상 19층) 규모이며, 준주거지역 종상향으로 늘어난 용적률의 50%를 공공임대로 기부채납하는 특례 등을 적용해 총 89세대(임대 20세대 포함)를 공급한다.</p>
<p class="newsTitle">□ <strong>또한, 인근 백석초등학교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대지 안의 공지를 통해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계획해 보행자 통행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으로 노후 저층주거지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하고, 지역 기반시설을 확충할 것”이라며 “주민 중심의 소규모 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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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교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23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전략주택공급과 - 모아주택사업팀 ]]></manager_dept>
				<tags><![CDATA[모아주택]]></tags>
				<tags><![CDATA[모아타운]]></tags>
				</item>
		<item>
		<title>모아타운 5곳 확정 8,642세대 공급… 노후 저층주거지 `대단지` 탈바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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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15:23:50</pubDate>
		<upDate>2025-12-05 15:24:52</upDate>
		<dc:creator><![CDATA[ 주택실 -전략주택공급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노후 저층주거지]]></category>
		<category><![CDATA[대단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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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 5개 지역을 확정해 총 8,642세대 주택 공급에 나선다. 개발이 어려운 여건에서 용도지역 상향, 급경사지 교통개선 등 대단지 규모 정비가 이뤄져 지역 주민의 기대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① 동작구 사당동 202-29일대 모아타운, 역세권 배후 노후주거지의 기반시설 등 개선</p>
<p class="hwp-sub">② 관악구 은천동 635-540, 938-5일대 모아타운, 4,870세대 대단지 규모 정비 추진</p>
<p class="hwp-sub">③ 마포구 합정동 369일대 모아타운, 규제받던 주거지, 중·고층 공동주택 가능해져 사업 속도</p>
<p class="hwp-sub">④ 천호동 113-2일대 모아타운, 노후밀집주거지 개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 5개 지역을 확정해 총 8,642세대 주택 공급에 나선다. 개발이 어려운 여건에서 용도지역 상향, 급경사지 교통개선 등 대단지 규모 정비가 이뤄져 지역 주민의 기대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5.12월 4일 제1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동작구 사당동 202-29일대 모아타운’ 외 4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통과된 안건은 ▲동작구 사당동 202-2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악구 은천동 635-540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악구 은천동 938-5번지 일대 모아타운 ▲마포구 합정동 369번지 일대 모아타운 ▲강동구 천호동 113-2번지 일대 모아타운으로,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8,642세대(임대 1,856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동작구 사당동 202-29번지 일대 모아주택 8개소 추진…1,725세대 공급</strong></p>
<p class="newsTitle">□ 동작구 사당동 202-29번지 일대 모아타운은 기존 세대수 905세대에서 총 1,725세대(임대 236세대 포함)가 조성돼 주택공급이 대폭 확대된다.</p>
<p class="newsCont">○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모아타운 선지정고시(‘23.09) 이후 이번 심의 통과로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장점인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다.</p>
<p class="newsTitle">□ 이번 계획으로 4개 동 지하 2층 지상 26층 규모로 조성되며 ▴전체 세대수의 10% 이상 임대주택 건설, 정비기반시설 및 공동이용시설 설치 등에 따른 용적율 완화를 통해 공동주택 1,725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사당동 202-29 모아타운은 남성역 골목시장으로 연결되는 가로를 중심축으로 하여 각 사업추진구역별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가로를 특성화하고 지역 간 연계를 유도 하였다.</p>
<p class="newsCont">○ 대상지 중심부를 따라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집중 배치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학교 주변은 보도를 기존 6m에서 11m로 최대한 확폭하여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였다.</p>
<p class="newsTitle">□ 이 지역은 반경 500m이내 7호선 남성역이 인접해 교통이 양호하고 신남성초등학교, 상도중학교가 바로 옆에 위치해 교육 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사당동 202-2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지정에 따라 주택 공급이 확대되며 주민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관악구 은천동 635-540 및 938-5일대 모아주택 9개소 추진 … 4,870세대 공급</strong></p>
<p class="newsTitle">□ 관악구 은천동 635-540번지 일대(면적 91,988.0㎡)와 938-5번지 일대(면적 86,070.0㎡) 모아타운은 9개소 모아주택 추진으로 총 4,870세대(임대 1,262세대 포함) 대단지 규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p>
<p class="newsCont">○ 대상지는 국사봉 자락에 위치해 국회단지길(12m)을 사이에 두고 있어, 가파른 경사로 도로 통행 여건이 열악한 지역이다.</p>
<p class="newsTitle">□ 이번 계획으로 은천동 635-540 일대는 기존 2,239세대에서 2,507세대(임대 660세대 포함)로, 938-5 일대는 1,742세대에서 2,363세대(임대 602세대 포함)로 대폭 늘어나 총 4,870세대 주택이 공급된다.</p>
<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좁은 도로를 넓혀 경사지의 차량 통행을 원활히 하고 건축한계선 지정으로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한다. 남북방향 도로를 신설해 모아타운 내 순환형 도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국회단지길(12m→20m)을 확폭해 왕복 4차선 도로를 구축하고, 양측에 각 3.25m 총 6.5m의 보행로를 조성해 안전을 강화한다. 또한, 학교 변으로 6~10m 순환형 도로 조성과 함께 최소 2m이상 보도를 확보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든다.</p>
<p class="newsTitle">□ 이 지역은 상도근린공원과 국사봉에 연접해 도로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으로 자연 친화적인 쾌적한 주거지로 탄생이 기대된다. 또한, 서울관광고등학교, 은천초등학교 등 보행 공간 확보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마포구 합정동 369번지 일대 모아주택 4개소 추진… 1,076세대 공급</strong></p>
<p class="newsTitle">□ 마포구 합정동 369번지 일대(면적 97,847㎡)는 모아주택 4개소 추진으로 기존 869세대에서 207세대 늘어난 총 1,076세대(임대 125세대 포함)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p>
<p class="newsCont">○ 노후건축물 비율이 66.6%, 반지하 주택 비율이 68.7%에 이르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이다. 2022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돼 주민설명회, 市 전문가 사전자문,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심의에 상정돼 확정됐다.</p>
<p class="newsTitle">□ 이번 계획은 ▴사업추진구역의 용도지역 상향[제1종, 제2종(7층) → 제2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확충(도로, 공공공지 등)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이다.</p>
<p class="newsCont">○ 기존 가로는 최대한 살리되 상가에 가로 활성화 시설을 추가 설치해 마포 하늘길 등 합정동에 어울리는 커뮤니티 가로를 조성한다.</p>
<p class="newsCont">○ 가로구역 내부에는 충분한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와 공공공지(2,323㎡) 등 정비기반시설을 설치해 추후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p>
<p class="newsTitle">□ 특히, 절두산 성지와 인접한 역사문화환경보호구역 내에 위치해 높이 제한 등 규제로 개발되지 못했던 저층 주거지역까지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 계획과 한강 방향 통경축 계획을 통해 중·고층 공동주택 계획이 가능해져 획기적인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p>
<p class="newsTitle">□ 합정역과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한강 공원과 문화새빛숲 인접 등 우수한 생활환경을 갖춘 이 지역은 신축·구축 건물이 혼재해 개발이 어려웠으나, 이번 사업으로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이 확충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강동구 천호동 113-2번지 일대 모아주택 2개소 추진… 971세대 공급</strong></p>
<p class="newsTitle">□ 강동구 천호동 113-2번지 일대(면적 58,335㎡)는 모아주택 2개소를 추진해 기존 403세대에서 568세대 늘어난 총 971세대(임대 233세대 포함)를 공급한다.</p>
<p class="newsCont">○ 대상지는 노후건축물 비율이 83.6%에 달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p>
<p class="newsTitle">□ 이번 모아타운 관리계획은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커뮤니티 가로 활성화를 위해 천중로29길을 기존 8m에서 14m로 확폭하고, 천중로27길은 6m에서 10m로 확폭해 교통 흐름과 진출입 여건을 개선한다. 아울러 지역 내 보도를 신설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이 지역은 천중로변(20m)에 인접한 입지를 살려 도심부 편리한 주거지를 확보하면서도 주변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지로 변신이 기대된다. 모아타운 추진으로 도로 환경이 함께 개선되어 주민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제공될 전망이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모아타운 5개 지역 확정으로 8천 세대가 넘는 대규모 주택 공급이 확대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주거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이 이뤄져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 명노준 건축기획관은 “모아타운은 2023년 제도 도입 이후 서민을 위한 양질의 주택 공급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서울시는 갈등과 투기가 없는 곳을 중심으로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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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여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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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 장기전세 공급 개시…`미리내집` 제6차 400세대 입주자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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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15:19:52</pubDate>
		<upDate>2025-12-01 09:49:58</upDate>
		<dc:creator><![CDATA[주택실- 임대주택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400세대 입주자모집]]></category>
		<category><![CDATA[미리내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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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대표 신혼부부의 주거안정 및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자리잡은 미리내집이 ‘제6차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한다. 이번 공급은 신천, 미아 등 서울 전역 71개 단지에서 총 400세대 규모로 진행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25.11.28(금) 제6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입주자 모집공고…12.10.(수)~12.(금) 신청</p>
<p class="hwp-sub">- 송파구(잠실르엘) 98호, 강북구(한화포레나미아) 25호 등 신규 및 재공급 단지 400호 공급</p>
<p class="hwp-sub">- 역세권·생활권 중심 양호한 입지에 다양한 평형, 시세대비 저렴한 보증금 등 이점…출산시 파격 인센티브까지</p>
<p class="hwp-sub">- 시 “대출규제로 신혼부부 자금조달에 차질이 가지 않도록 정부와 지속 협의…주거사다리 역할 충실히 이행할 것”</p>
<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6340" class="hwp-link pc"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기"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6340" class="hwp-link m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 대표 신혼부부의 주거안정 및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자리잡은 미리내집이 ‘제6차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한다. 이번 공급은 신천, 미아 등 서울 전역 71개 단지에서 총 400세대 규모로 진행된다.</p>
<p class="newsCont">○ 미리내집은 저출생 대응과 결혼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자녀가 늘면 최장 20년까지 거주기간을 연장하며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수까지 지원하는 서울시의 파격적인 저출생 주거 대책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5.11.28일(금) ‘제6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의 400세대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12.10.(수)~12.(금) 삼일간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급은 신천동(송파), 미아동(강북) 등 생활과 교통이 편리한 신규 단지 및 재공급 단지로 전용면적 41㎡부터 84㎡까지 다양한 입지와 면적의 주택을 선택할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전세금은 최저 2억 6천만 원(구로구 호반써밋 개봉 59㎡)부터 최고 8억 9천만 원(서초구 서초푸르지오써밋 59㎡)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입주자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 신천동(송파구), 미아동(강북구) 등 생활·교통 편리한 71개 단지 400호 입주자 모집 &gt;</strong></p>
<p class="newsTitle">□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 단지 중 잠실르엘(송파구 신천동)은 전용면적 45㎡, 51㎡, 59㎡(총 98호)으로 공급된다. 8호선 잠실역과 몽촌토성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인근에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데다, 석촌호수 등을 누릴 수 있어 신혼부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newsTitle">□ 다음으로 한화포레나미아(강북구 미아동)는 전용면적 53㎡(총 25호)가 공급된다.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 미아사거리역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북서울 꿈의 숲, 북한산 등 녹지 공간과의 접근성이 좋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p>
<p class="newsTitle">□ 그 밖에도 ▴은평자이더스타(은평구 신사동) 18호, ▴이문 아이파크 자이(동대문구 이문동) 15호 등에서도 '25.11.28.(금) 일제히 입주자 모집이 이뤄진다.</p>
<p class="newsTitle">□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은 SH공사 누리집(<a href="//www.i-sh.co.kr" target="_blank" rel="noopener">www.i-sh.co.kr</a>)을 통해 확인,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혼인신고 한 날로부터 7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입주일 전까지 혼인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 신혼부부로, 부부 모두 공고일 기준 5년 이내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p>
<p class="newsTitleSub">&lt; ‘보증금 지원형’, 릴레이 공급 … 출산 시 거주기간 연장·장기전세 이주 등 지원 &gt;</p>
<p class="newsTitle">□ 한편, '25.12.17.(수)에는 보증금 지원형 미리내집 약 500호를 신규 모집한다. 보증금을 무이자로 6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장기안심주택과 연계한 유형이며, 장기안심주택 거주 중에 자녀 출산시 10년 거주 후 미리내집으로 우선 이주 기회를 제공한다. ’25.12.29.(월)~12.31.(수) 사흘간 신청 접수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p class="newsCont">○ 장기안심주택은 세입자가 입주를 원하는 주택의 보증금 중 최대 6천만 원을 무이자로 지원해주는 공공임대주택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최근 정책대출 규제로 인해 신혼부부들이 전세대출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부에 여러 차례 건의한 바 있다.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미리내집을 통해 신혼부부들이 걱정 없이 아이를 낳아 기르고 미래까지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주거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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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강윤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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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주택실- 임대주택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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