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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지역 정책방향 - 근린재생 일반형

수정일2019-04-26

(1) 창신숭인 선도지역

  ○ 위치 : 종로구 창신1동, 창신2동, 창신3동, 숭인1동 일대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

  ○ 면적 : 830,130㎡

  ○ 유형 : 일반근린형 (서울형 : 주거지 재생형)

  (1) 창신숭인 선도지역(노후 주거지역)

 

지역의 위상 및 특성

  • 창신숭인 일대는 1970년대 봉제산업의 집정을 원동력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였으나, 2000년 이후 봉제산업의 지속적인 산업이탈과 침체로 경제가 위축된 지역임.
  • 재정비촉진사업을 통한 도시정비를 추진하였으나 주민 신청에 의해 해제된 지역이며, 사회·경제·물리·문화적 쇠퇴가 복합적으로 진행 중인 지역으로 공동체 활성화 및 지속적 관리체계 마련을 통한 종합적 재생이 필요한 지역임.

 

재생방향

  • 창신숭인 선도지역은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 맞춤형 주거·산업·문화의 통합재생’을 추진하도록 함.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산업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재활성화, 지역자산의 역사문화 자원화 등을 계획과제로 설정함.

 

(2) 가리봉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 위치 : 구로구 가리봉동 일대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

 ○ 면적 : 약 332,929㎡

 ○ 유형 : 일반근린형 (서울형 : 주거지 재생형)

  (2) 가리봉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노후 주거지역)

 

지역의 위상 및 특성

  • 1970-80년대 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였던 구로공단의 배후 주거지였으나, 현재 산업구조 고도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복합적 쇠퇴가 지속되고 있는 지역임.
  • 2003년 가리봉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이후 해제 시까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개발행위가 제약되어 주거환경쇠퇴가 심각한 지역으로서, 주민 갈등관리 및 물리적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임.

 

재생방향

  • 가리봉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G-valley와 연계한 물리·사회·경제적 통합 재생’을 추진하도록 함. 집수리 등을 통한 주거환경재생, 기반시설 정비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 주거생활 지원을 위한 앵커시설 설치,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한 공동체 육성 등을 계획과제로 설정함.

 

(3) 해방촌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 위치 : 용산구 용산2가동 일대

  ○ 면적 : 332,472㎡

  ○ 유형 : 일반근린형 (서울형 : 주거지 재생형)

  (3) 해방촌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노후 주거지역)

 

지역의 위상 및 특성

  • 해방촌 일대는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들의 정착지이자, 산업화 시대 지방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처음 정착했던 서울 주거지의 역사를 담은 지역임. 현재 이태원과 입지 상 인접하여 외국인 비율이 높은 곳으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음.
  • 남산 고도지구 내 위치하고 있는 구릉지형 주거지역으로 물리적 정비사업이 어려워 지역특성을 고려한 도시재생이 필요한 지역임.

 

재생방향

  • 해방촌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풍부한 자연환경과 글로벌한 문화적 특색을 활용한 지역 명소화’를 추진하도록 함.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정비, 노후주택 개량 및 관리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지역자산을 활용한 마을가치 향상, 주민중심 공동체 네트워크 형성 지원 등을 계획과제로 설정함.

 

(4) 성수동 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지역

  ○ 위치 : 성동구 성수1가 1동, 성수1가 2동, 성수2가 1동, 성수2가 3동 일대

  ○ 면적 : 886,560㎡

  ○ 유형 : 일반근린형 (서울형 : 주거지 재생형)

(4) 성수동 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지역(노후 주거지역)

 

지역의 위상 및 특성

  • 성수동 일대는 지난 60년간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며, 과거 서울의 경제 성장을 견인해 온 동북권의 대표적인 준공업지역임. 현재에는 수제화 관련 영세제조업체가 밀집되어 있음.
  • 주거와 산업이 혼재되어 기능 간 상충이 발생하고 있으며, 경기침체, 산업 경쟁력 약화, 열악한 주거환경 등 쇠퇴가 가속되고 있으므로 종합적 처방을 통한 재활성화가 필요한 지염임.

 

재생방향

  • 성수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삶터·일터·쉼터·공동체가 공존하는 통합재생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도록 함.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일자리를 창출을 위한 산업경제 활성화,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지역정체성 회복, 지역역량 강화를 통한 재생기반 마련 등을 계획과제로 설정함.

 

 

(5) 신촌동 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지역

  ○ 위치 : 서대문구 신촌동 일대

  ○ 면적 : 432,628㎡

  ○ 유형 : 일반근린형 (서울형 : 주거지 재생형)

  (5) 신촌동 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지역(노후 주거지역)

 

지역의 위상 및 특성

  • 신촌동 일대는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를 비롯하여 인근에 서강대, 홍익대 등 다수의 대학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서 서울의 대표적인 대학권을 형성하고 있음.
  • 최근에는 점차 대학문화 중심지로서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유흥·상업시설에 잠식당한 소비문화의 장소로 변화됨에 따라 문화·주거·상업 통합재생을 통한 지역 정체성 회복이 필요한 지역임.

 

재생방향

  • 신촌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대학과 지역의 상생을 통한 문화·주거·상업공간의 통합재생’을 실현하도록 함. 대학가의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과 공생하는 쾌적한 주거지 조성, 신촌지역 문화정체성 확립, 대학-지역사회 간 공동체 형성 및 강화 등을 계획과제로 설정함.

 

(6) 암사동 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지역

  ○ 위치 : 강동구 암사1,2동 일대 (주택재건축 정비예정구역 해제지역)

  ○ 면적 : 634,885㎡

  ○ 유형 : 일반근린형 (서울형 : 주거지 재생형)

  (6) 암사동 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지역(노후 주거지역)

 

지역의 위상 및 특성

  • 암사동은 한강, 서울암사선사유적지, 암사역사생태공원 등 다양하고 풍부한 자연·역사 자산을 지닌 지역이자, 서울 가죽산업의 30%를 차지하는 가죽공예의 중심지역임.
  • 주거환경이 열악함에 따라 2010년 주택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부동산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2013년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된 지역으로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임.

 

재생방향

  • 암사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특화 및 자족기반 마련’을 도모하도록 함.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주거환경 개선, 지역자산을 활용한 역사·문화 재생, 자족기반 마련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마을공동체 중심의 주민교류 활성화 등을 계획과제로 설정함.

 

 

(7) 장위 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지역

  ○ 위치 : 성북구 장위동 232-17 일대 (재정비촉진지구 내 해제구역)

  ○ 면적 : 318,415㎡

  ○ 유형 : 일반근린형 (서울형 : 주거지 재생형)

   (7) 장위 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지역(노후 주거지역)

 

지역의 위상 및 특성

  • 장위동은 1960년대 말~1970년대 초 서울 동북부 지역의 일단의 주택지조성사업으로 신흥 부촌마을이 된 지역임. 현재까지도 붉은 벽돌로 지어진 단독주택이 40여 년 전 옛 모습을 간직한 채 남아 있음.
  • 2005년 장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었으나 장위13구역은 부동산경기 침체 등으로 2014년 정비구역이 해제되었음. 재정비촉진지구 지정기간 동안 건축제한으로 인해 전반적인 건축물 노후도가 심각한 상황으로 주거환경개선 필요성이 큰 지역임.

 

재생방향

  • 장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주민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자연친화적 주거환경 조성’을 추진하도록 함. 에너지 재생에 앞장서는 자연친화 마을 조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공동체 역량 강화 등을 계획과제로 설정함.

 

(8) 상도4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

  ○ 위치 : 동작구 상도4동 일대

  ○ 면적 :754,000㎡

  ○ 유형 : 일반근린형 (서울형 : 주거지 재생형)

  (8) 상도4동 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지역(노후 주거지역)

 

지역의 위상 및 특성

  • 상도4동 일대는 한강이남 개발의 시작으로 1960년대 주거지로 성장한 지역으로서 낡은 저층주택과 좁은 골목길, 오래된 주민 공동체 등 서울 저층 주거지의 대표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임.
  • 1980년대부터 개발정체 및 노후화가 시작되어 현재 물리·경제·사회적으로 복합적 쇠퇴를 보이고 있으며, 상도 제11주택재개발구역 해제 이후 잦은 계획변경으로 인해 주민과의 마찰과 상실감이 심화된 지역임.

 

재생방향

  • 상도4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다양한 계층이 함께하는 물리·경제·사회적 통합재생’을 실현하도록 함.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다양한 계층이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육성, 지역자산을 활용한 마을경제 활성화 등을 계획과제로 설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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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재생본부 재생정책과
  • 문의 02-2133-8623
  • 작성일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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