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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지역 정책방향 - 근린재생 중심시가지형

수정일2019-04-26

(1)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 위치 : 중구 광희동, 을지로동, 종로구 종로1.2.3.4가동 일대 세운상가 군

  ○ 면적 : 439,356.4㎡

  ○ 유형 : 중심시가지형 (서울형 : 생활중심지 특화형)

  (1)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역의 위상 및 특성

  • 서울 역사도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1972년 완공된 세운상가를 중심으로 1970~80년대 전기·전자 등 도심산업의 메카로 성장함. 현재는 인쇄, 금속·기계, 조명·전기 등 다수의 영세 제조업체가 밀집되어 있음.
  • 도심의 녹지 축이자 도심산업의 핵심 축임에도 불구하고 남북축 중 유일하게 정비가 진행되지 않은 지역으로서 건축물의 노후도가 매우 높고, 다수의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어 전략적 재생이 필요한 지역임.

 

재생방향

  •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문화·관광과 연계한 도심산업의 거점 조성’을 추진하도록 함. 동서, 남북을 연결하는 보행네트워크 조성, 거점공간 운영전략 마련, 세운상가 일대 지역자생력 강화 등을 계획과제로 설정함.

 

(2) 창덕궁 앞 도성한복판 도시재생활성화지역

  ○ 위치 : 창덕궁 앞 도성한복판

  ○ 면적 : 약 403,000㎡

  ○ 유형 : 중심시가지형 ( 서울형 : 생활중심지 특화형)

  (2) 낙원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역사문화자원 특화지역)

 

지역의 위상 및 특성

  • 서울 사대문 안에서도 도성의 정중앙에 위치하여,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종묘와 운현궁, 탑골공원이 위치한 역사문화의 중심지로서 옛 길, 옛 물길, 한옥 등 함께 골목 곳곳에 역사문화자산이 산재한 지역임.
  • 낙원상가는 주변지역과 단절되어 있으며, 귀금속산업, 낙원상가 악기상가 등 도심특화산업이 주변에 입지하고 있으나,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특화산업 육성, 물리적 환경 개선 등 종합적 개선 노력이 필요한 지역임.

 

재생방향

  • 창덕궁 앞 도성한복판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역사문화와 도심산업을 기반으로 도심부 골목형 상업지역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함. 지역의 유·무형 역사자산의 강화, 주변지역과 단절된 공간의 연결, 이해와 소통을 통한 지역공동체 육성 등을 계획과제로 설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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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재생본부 재생정책과
  • 문의 02-2133-8623
  • 작성일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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