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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만들기사례]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수정일 | 2014-01-15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보봉마을은 프랑크푸르트 도심에서 3km가량 떨어진 지역에 가족 단위의 생활을 고려해 설계
 5천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보봉마을은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시설로 탄소제로도시 또는 탄소중립도시로 각광

  • 도시개요
    • 위치 :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프라이부르크 보봉
    • 인구 : 약 22만명
  • 추진배경
    •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은 프랑스와 스위스의 접경지역으로, 1992년까지 연합군의 프랑스군 주둔지로 남아있던 마을
    • 1995년 프라이부르크시가 연합군 철군지역의 활용방안에 대한 여론 수렴을 하면서, 시민자치 모임인 포럼 보봉이 출범
  • 추진과정
    • 1992년 연합군 철수
    • 1995년 연합군 철군지역의 활용 방안에 대한 여론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모태로 시민자치 모임 포럼 보봉 출범
    • 30여명의 시민들은 교통, 에너지, 주민공동시설, 주거환경 등 주제별 소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고, 전문가가 영입되어 본격적인 프로젝트 마련
    • 현재 전체공정의 약3분의 1정도가 진척되어, 428세대 1천여명의 주민이 입주 중
  • 특징
    • 주민들이 바라는 소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마을
      • 포럼 보봉의 토론 결과로 대기오염 배출을 줄이고, 쓰레기 발생과 물소비를 최소화하며 콘크리트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 제시
      • 이웃과의 친화를 중시해 공공공간을 최대한 넓히고 2006년까지 2000가구의 주택과 6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함
      • 대중교통 중시의 교통체계 구축
    • 녹색교통에 기초한 단지구조
    • 최소한의 차량 유입만 허용하는 교통 운영방식
  • 시사점
    • 인간과 자연의 공생이라는 공동체 문화를 기반으로 생태와 사회ㆍ문화적 측면을 통합하면서 주민의 능동적인 참여 이룩
    • 자발적인 시민대중의 기획을 뒷받침하는 지방정부의 적극적 지원
  • 마을 이미지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이미지
    마을 이미지
    수로
    수로
    차없는 거리
    차없는 거리
    태양에너지 지붕
    태양에너지 지붕
    car sharing
    car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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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주거환경과
  • 문의 2171-2213
  • 작성일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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