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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만들기사례]북촌한옥마을

수정일 | 2014-01-15

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주거문화를 간직한 대표적인 한옥밀집지역으로, 대규모 개발바람에 의해 훼손되어 가던 마을을 주민과 전문가 참여를 통해 보존하고 활용하여 ‘도심 속의 거리박물관’으로 자리 잡은 문화와 역사가 빚어낸 마을

  • 위치
    •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계동, 삼청동, 원서동 일대
  • 사업목적
    • 민족 고유의 주거특성인 한옥의 보존ㆍ개량ㆍ활용을 통한 마을보존과 활성화
  • 사업내용
    • 공공주도하에 한옥 개·보수 지원, 기존 한옥 매입활용, 환경개선정비사업(골목길 정비, 역사문화탐방로 조성)
  • 운영주체
    • 지역주민, 시민단체 및 전문가, 중앙 및 지방정부
  • 추진과정
    • 초기
      • 도시화ㆍ산업화로 인한 개발확산(‘80~’90년대)에 따른 한옥 및 마을정주환경의 훼손으로 인한 공공의 북촌내 개발규제 강화 및 북촌가꾸기 프로젝트로 시작
      • 주민 조직인 ‘(사)종로북촌가꾸기회’(1999년)과 전문가(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시가 더불어 새로운 북촌가꾸기 정책 수립 시작
    • 성장기
      • 북촌가꾸기 정책을 통해 서울시는 일부 한옥을 매입하여 한옥을 매입하여 북촌문화센터, 한옥게스트하우스, 박물관 등으로 조성하여 시민단체 및 주민의 위한 마을프로그램 활용(북촌 사랑방 개최, 한옥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 환경개선정비사업 시행을 통한 주차장 확보, 골목길 환경개선 등으로 마을주거환경 개선
    • 정착기
      • 한옥을 소유한 주민스스로 자발적으로 보존 및 개량을 통해 마을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
      • 주민단체가 주최가 되어 북촌와 연계된 각종 프로그램, 마을잔치, 공연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연간 2~3만명이 북촌을 방문하는 관광지로 활성화
  • 시사점
    • 공공주도에 의한 북촌마을 가꾸기 정책이 시작되었으나, 추후 주민 및 전문가 참여를 통해 더욱 마을가꾸기에 동참하여 한옥의 개별단위에서 마을단위의 활성화로 발전
    • 마을 콘텐츠를 활용하여 관광명소로 입지하였으며, 문화시설, 숙박시설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시적 마을관광에서 탈피하고 지속적인 마을유지
  • 마을 이미지
    한옥 및 마을정주환경 개선
    한옥 및 마을정주환경 개선
    가로정비사업사례(가회동 31번지)
    가로정비사업사례(가회동 31번지)
    북촌문화센터
    북촌문화센터
    가회동 11번지 골목길
    가회동 11번지 골목길
    북촌 게스트하우스
    북촌 게스트하우스
    마을프로그램
    마을프로그램
    외국인 전통문화체험
    외국인 전통문화체험
    전통문화놀이터 체험한마당
    전통문화놀이터 체험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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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주거환경과
  • 문의 2171-2213
  • 작성일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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